늦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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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0, 2012 13:02
오늘은 늦게 일어났다.
8시쯤에 한번 잠이 깨다가 다시 자 버려서 다음에 잠이 깨니 10시 반이었다.
요즘 이런 시간까지 잠을 잔 적이 없으니까 놀랐다.
모처럼의 휴일인데 시간이 짧아져서 아깝다.
이 일기를 쓰고 나면 뭘 해야하는지.
풀뽑기도 해야하는데 그것보다 미용실에 가야된 것이 생각난다.
먼저 미용실에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해야겠다.

今日は遅く起きた。
8時頃に一回目が覚めて、また寝てしまってつぎに目が覚めたら10時半だった。
最近こんな時間まで寝ていたことがないので驚いた。
せっかくの休日なのに時間が短かくなって残念だ。
この日記を書き終えたら何をしなくちゃいけないか。
草取りもだが、それよりも美容室にいかなくてはならないのを思い出した。
まず、美容室に電話して予約しなくち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