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네 시 반에 일어나서 차로 역까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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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7, 2014 22:51
오늘 아침 네 시 반에 일어나서 차로 역까지 갔다.
주차장에 차를 넣어서 여섯 시의 신칸선을 타고 도쿄에 갔다.
아홉 시부터 오후 한 시까지 수업을 받은 다음에 점심을 먹으러 나갔다.
한국어 교실에 가까운 곳의 새 라면집이 생겨서 거기서 간장 라면을 먹었다.
서지스로 삶은 계란을 두 개나 넣어 줬다,
오후 두 시부터 다시 수업을 박고 네 시에 수업은 끝났다.
다섯 시의 신칸선을 타고 집에 돌아왔다.
저녁을 만들어 먹고 나니 벌써 밤 열 시다.
오늘은 일찍 일어난 탓을까 눈이 개개풀어져서 빨리 잠을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