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ある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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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Apr 29, 2014 22:23
하루는: ある日
짊어지다: 背負う
골짝: 골짜기, 谷
온 데 간 데가 없다: 影もかたちもない
벼룩: ノミ
빈데: 南京虫、シラミ
말: 枡
어둑어둑: 暗い様子
~람: ~란 말인가
난데없이: いきなり
문짝: 扉
쿵쿵: どんどん
~더래: ~したんだって
화들짝: 驚く様子
벌떡: いきなり立ち上がる様子
등잔: 油皿
쩌렁쩌렁하다: 声が大きく響き渡る
찔끔: 涙を少し落とす様子
벌러덩: ばたっと
드르렁드르렁: いびきを大きくかく音、ぐうぐう
팔딱팔딱: 小さく跳ぶ
따끔따끔: ちくちく
따갑다: 痛い
툴툴: ぶつぶついう様子
기다: 這う
재빨리: 素早く
쿡: ぶすりと
고래고래: 大声でわめきたてる
중얼중얼: ぶつぶついう
생쥐: ハツカネズミ
쪼르르: するする
묵직하다: ずっしり重い
고함: 大きな叫び声
갇히다: 閉じ込められる
물리치다: 退治する

위 단어들은 "솥 안의 숨은 거인"이라는 옛날 이야기에 나온 단어들이다.
의성어나 의태어가 많아서 듣기에는 재미있지만 의성어나 의태어는 전혀 알 수 없었다.
어려웠던 표현은 "눈이 등잔만 해졌지"였다.
처음에는 무슨 뜻인지 몰랐지만 이야기 뒤 부분에 이런 표현도 있어서 겨우 알게 됐다.
그 게 "생쥐만 한 거인"이라는 표현이다.
이 건 "생쥐만한 거인"이라는 뜻으로 일본어라면 ハツカネズミくらいの巨人라는 뜻이다.
그러면 첫번째 표현은 "눈이 등잔마해졌지"가 된다.
띄어쓰기를 하지 않았더라면 쉽게 알 수 있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