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만에 비가 구쳐서 아까 잡초를 드이어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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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7, 2019 11:08
며칠만에 비가 구쳐서 아까 잡초를 드이어 뽑았다.
그런데 여름이 되니 벌레가 많아져서 싫었다.
아까는 반소매로 했더니 모기가 와서 쫒아내는 데 신경을 쓰게 됐다.
다음에는 긴소매를 입고 해야겠다.
잡초를 뽑다가 잡초 속에 차조기가 자라 있어서 잎을 따 왔다.
저녁에 샐러드에 얹으면 맛있겠다.
샐러드라고 해도 토마토와 오이를 그냥 잘라서 접시에 넣기만 한 것인데,
차조기를 잘게 썰어서 얹으면 향기가 나니 더 맛있겠다.
한국에서는 토마토나 오이를 어떻게 해서 먹을까요?
김치를 같이?
고추장으로 무쳐서?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