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컴퓨터가 수리 돼서 돌아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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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7, 2018 17:36
오늘은 컴퓨터가 수리 돼서 돌아왔음.
아까 한국어로 일기를 쓰려고 했는데 한글이 나오지 않아서 당황했지만 새로 설정해서 지금 일기를 쓰고 있음.
내가 계속 Internet Explorer를 써 왔는데 수리해 준 사람이 Chrome를 쓰라고 해서 앞으로는 그렇게 하려고 함.
Chrome의 좋은 점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일단 써 보려고 함.
수리 비용은 3만 엔에 부가세를 포함해서 3만 2천 400 엔.
새 컴퓨터를 사는 것보다 훨씬 낫지.
하드 디스크를 바꿨지만 데이터는 빼서 새로 넣어 주어서 고장나기 전과 또 같이 쓸 수 있음.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