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일피일: 今日明日と一日延ばしにする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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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6, 2014 22:23
차일피일: 今日明日と一日延ばしにすること
다락방: 屋根裏部屋
불가피하다: 不可避だ
다락: 納戸
갑: 小箱
어렴풋이: ぼんやりと
훑어보다: ざっと見る
무색하다: 唖然とする
넘기다: めくる
내리막길: 下り坂
헐떡거리다: あえぎあえぎしている
송송: 汗が吹き出るようす
소아마비: 小児麻痺
버겁다: 手強い
차지: 分、物
솜: 綿
아랫목: オンドルの焚き口近く
데우다: 温める
무장: 武装
모녀: 母と娘
노심초사: 労心焦思、こころを痛め気を揉む
쫓아다니다: 追い回す
철: 物心、分別
구둣발: 靴を履いた足
겨누다: 狙う
꼿꼿이: まっすぐに
쳐들다: 持ち上げる
조심하다: 物静か
억척: いじっぱり
잗치다: 支える
방패: 盾
벼랑: 崖
층계: 階段
정성: 正常
따갑다: 暑い
보잘것없다: つまらない

위 단어들은 "어머니의 눈물"이라는 수필에 나온 단어들이다.
"어머니의 눈물"은 장영희라는 수필가의 글이다.
장영희가 어떤 인생을 걸었는지 알고 싶어서 인터넷에서 찾아 봤다.
그녀는 1952년에 태어나서 얼마 안 되어 소아마비를 앎아서 두 다리가 쓰지 못하게 됐다고 한다.
그리고 2001년에 암에 걸려서 결국 2009년에 57세로 돌아가셨다고 한다.
그녀는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한다.
"하느님은 다시 일어서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넘어뜨린다고 나는 믿는다."
이 "어머니의 눈물"이라는 글은 장애를 가진 자녀를 위해서 차별과 투쟁하고 계시는 어머니들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는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