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람이 세게 불렀지만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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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3, 2015 21:48
오늘은 바람이 세게 불렀지만 따뜻했다.
그래서 올해 처음으로 뜰 잡초를 뽑았다.
30분이나 했더니 가로세로 70센티미터 정도의 큰 비닐 봉지가 뽑은 풀로 가득 찼다.
튤립꽃이 피면 예쁘게 볼 수 있게 튤립이 자라고 있는 주위만 일단 뽑았다.
허리가 아파서 오늘은 더 이상은 못 뽑았다.
그런대 튤립에는 꽃봉오리가 나 있었는데 꽃봉오리에는 아직 색깔이 드러나지 않았다.
조만간 꽃이 피니까 어떤 색깔 꽃이 필지 아주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