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강신재의 '젊은 느티나무'라는 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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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9, 2014 19:05
오늘부터 강신재의 '젊은 느티나무'라는 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첫 장면은 남매가 나왔는데 남매이지만 어떤 관계인지 궁금해지는 분위기였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그리고 강신재라는 작가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싶다.
오늘은 배가 고파서 지금 빵을 굽고 있다.
빵은 굽는 데 시간이 4시간이나 걸리느라 지금 배고픔을 계속 참고 있는 상태다.
오늘 굽고 있는 빵은 드라이 프루트가 들어간 부드러운 빵이다.
무언가를 넣은 빵은 처음이라서 빨리 먹어 보고 싶다.
나모지 30분, 참아야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