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도전'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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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 2018 22:39
지금 '정도전'을 보고 있다.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1, 2년 전에 '육룡이 나르샤'라는 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그런데 '정도전'과 '육룡이 나르샤'가 등장 인물들이 거의 같은데 그 역을 맡은 배우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서 처음에는 고생했다.
지금은 거의 다 익숙해졌는데 이성계의 오남 이방원 역을 맡은 배우의 이미지가 너무나 달라서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고 있다.
정도전에서는 안재모,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유아인이다.
너무나 다르지요?


받아쓰기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l8WQTQbiows
난 용의자 놓친 검사잖아. 이 상황 어떻게 ???
마지막에 '어떻게'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
'감당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