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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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8, 2011 22:40
일요일에 친구 집을 찾아갔어요.
친구 집은 역에서 걸어서 7분 정도 걸렸어요.
그 도중에 여러가지 가게가 있어서 아주 편리하는 것 같아요.
맨션 1증에 있고 작은 뜰이 붙여 있어서 친구는 그 뜰에서 야채나 꽃을 기르고 있었어요.
뜰에 면한 창문이 꽤 크고 개방감이 있었어요.
친구 딸이 동물을 좋아하는데 개나 고양이를 기르는 것을 금지되어 있어서 토끼를 기르고 있었어요.
귀가 긴 고양이 같은 토끼이고 아주 귀여웠어요.
이름이 모코라고 한대요.
친구는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