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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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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쓴 일기를 다시 봤더니 지리멸렬했다.

어제 쓴 일기를 다시 봤더니 지리멸렬했다. 오타도 몇가지 있었는데 '수옵' 이라든지 '다라마' 라든지 재미있어서 웃고 말았다. 어제는 상당히 졸렸던 것 같았다. 오늘은 어제처럼 졸리지 않으니 오타 없이 그리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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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9, 201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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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벌써 졸린다.

오늘도 벌써 졸린다. 일기를 빨리 쓰고 자고 싶다. 오늘은 내가 하는 한국어 수업이 있었다. 수업이 밤 8시 반에 끝나고 차를 운전해서 집에 도착한 것은 9시 반. 늦은 저녁을 먹으면서 한국 다라마를 1편 봤다. 오전에는 장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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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8, 20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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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오뎅.

오늘 저녁은 오뎅. 어제부터 정해져 있었다. 어제 오뎅을 하려고 재료를 다 사왔는데 아들이 갑자기 다른 것을 먹고 싶다면서 오뎅은 오늘 하게 됐다. 일본에서는 오뎅이라고 하면 무, 곤약 그리고 여러 종류의 어묵이 들어간다. 지난 번에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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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7, 201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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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417쪽까지 읽었다.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417쪽까지 읽었다. 481쪽이 마지막쪽이라서 64쪽이 남았다. 하루에 10쪽씩 읽으면 앞으로 일주일 안에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읽기 시작한 게 8월 14일이니 두 달 안에 읽는다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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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6, 201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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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녁 때 와인을 마셨다.

오늘은 저녁 때 와인을 마셨다. 오랜만에 마셔서 그런지 한 잔 밖에 마시지 않았는데 몸이 더워지고 졸려서 더 이상 일기를 쓸 수 없을 것 같다. 사실은 어젯밤에 잠을 놓쳐서 1,2 시간 밖에 자지 못했던 것도 있다. 아무튼 이만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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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5, 201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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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국의 지도를 보고 있었는데, 거제도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오늘 한국의 지도를 보고 있었는데, 거제도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지난 번에 부산에서 안내해 준 운전기사님이 외도(겨을 연가 촬영지)에 가려면 거제도에서 배를 타고 갈 수 있다고 했다. 그는 그때 외도도 좋지만 요즘 거제도가 인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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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4, 201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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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공연을 보러 갔다.

오늘은 공연을 보러 갔다. '한일 한가위 축제 in 니가타'라는 공연인데 무용, 태궈도, Kpop, 뮤지컬 등이 있었다. 그 중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뮤지컬이었다. '세종 1446'라는 제목이었다. 원래 긴 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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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3, 201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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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고 있는 드라마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백일의 낭군님'이다.

요즘 보고 있는 드라마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백일의 낭군님'이다. NHKBS에서 방송되고 있는데 이 시간대에는 계속 한국 드라마를 방송하고 있다. 재미있는 사국을 늘 방송하는데 아쉬운 것이 하나 있다. 그건 더빙한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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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2, 201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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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카이프로 수업을 받았다.

오늘은 스카이프로 수업을 받았다. 내용은 계속해서 황석영 씨의 수인을 읽었다. 오늘은 오길남이라는 사람에 관한 부분을 읽었다. 오길남은 북한에 가서 돌아왔지만 가족을 북한에 두고 혼자 돌아왔다고 한다. 처음에는 대학 교수의 일자리를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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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1, 201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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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조금 밖에 못 읽었다.

어제와 오늘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조금 밖에 못 읽었다. 어제는 4쪽, 오늘은 2쪽. 내일은 목표인 10쪽, 할 수 있으면 어제와 오늘 못 읽었던 14쪽을 합쳐서 24쪽을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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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0, 201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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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국 사람과 대화했다.

오늘은 한국 사람과 대화했다. 일본어로 30분 한국어로 30분 이야기했다. 작년 7월에 시작했으니 벌써 1년이 넘었다. (일주일에 한번씩 하고 있다.) 나보다 훨씬 젊은 여자분인데 마음이 잘 통해서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오늘은 변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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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9, 201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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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름이 돌아온 것처럼 더웠다.

오늘은 여름이 돌아온 것처럼 더웠다. 그리고 태풍도 다가오고 있다. 이 태풍이 가 버리면 시원해질까...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331쪽까지 읽었다. 하루에 10쪽, 순조롭게 읽고 있다. 오늘은 동관왕묘 이야기 중, 숙종과 영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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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8, 201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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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름이 다시 온 것 같이 더웠다.

오늘은 여름이 다시 온 것 같이 더웠다. 일기예보에 따르면 내일도 30도 이상이 될 거라고 한다. 태풍이 오고 있는데 그 영향일까? 오늘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321페이지까지 읽었다.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서 기분 좋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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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7, 201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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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304페이지까지 읽었다.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304페이지까지 읽었다. 덕수궁 이야기는 다 읽었다. 다음은 '관왕묘의 기구한 역사'라는 제목인데, 내가 아직 관왕묘에 가 본 적이 없어서 읽으면 아마 또 가 보고 싶어질 것이다. 오늘은 오랜만에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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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6, 201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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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293페이지까지 읽었다.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293페이지까지 읽었다. 목표인 하루에 10페이지를 지키고 있고 2 달 안에 다 읽는다는 것도 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은 덕수궁과 고종황제에 대한 부분을 읽었다. 일본인 내 마음이 아픈 서술이 많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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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5, 2019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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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구마 맛탕을 만들었다.

오늘은 고구마 맛탕을 만들었다. (맛탕이라고 해요?) 정식으로 만들 때는 고구마를 기름에 튀겨서 설탕, 간장 등으로 맛을 내는데, 나는 전자 레인지로 간단하게 만들었다. 먼저 고구마를 한 입 크기로 잘라서 물에 넣는다. 표면의 전분을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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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3, 201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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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구마로 스위트 포테이토를 만들었다.

오늘은 고구마로 스위트 포테이토를 만들었다. 먼저 고구마 껍질을 벗겨서 1, 2센티미터 정도로 자른다. 낸비에 물과 함께 넣어서 불에 올린다. 부드러워지기까지 삶는다. 푸드 프로세서에 삶은 고구마, 설탕, 버터, 우유 등을 넣어서 스위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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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 201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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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1년 만에 바베큐를 했다.

어제는 1년 만에 바베큐를 했다. 근쳐 5가족들이 다 연령층이 비슷해서 수십년 전부터 한 해에 한번 계속해 온 바베큐 모임이다. 처음에는 부부와 아이들이 구성원이었지만 아이들은 거의 다 독립해서 요즘은 부부만 남았다. 가장 나이가 어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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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 201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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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염색을 하러 갔다.

오늘은 염색을 하러 갔다. 나는 염색만 하려고 했는데 파마하지 않으냐, 자르지 않으냐 등의 말을 많이 들었다. 하지 않아요 라고 말했지만 몇 번이나 권하는 말을 들어서 좀 싫증이 났다. 오늘 8월의 전기 요금을 알리는 엽서가 왔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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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0, 201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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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거의 하루 종일 비가 지적지적 왔는데,

오늘은 거의 하루 종일 비가 지적지적 왔는데, 점심쯤에만 조금 그쳤다. 운 좋게 그 사이에 잡초 뽑기를 할 수 있었다. 그때를 놓쳤다면 할 수 없었을 텐데. 정말 다행이었다. 내일은 풀을 쓰레기로 내 놓는 날이라서 잊지 않게 내 놓아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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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9, 2019 2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