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 사토시와 극중극 4부

  •  
  • 408
  • 1
  • 6
  • Korean 
Mar 17, 2014 14:14
콘 사토시의 필름에 대한 글을 적다.
1부: http://kevinwarzala.blogspot.kr/2014/03/1.html
2부: http://kevinwarzala.blogspot.kr/2014/03/2.html
3부: http://kevinwarzala.blogspot.kr/2014/03/3.html

이제까지 영화 4개 중에 우리가 콘 사토시의 필름 2개를 소개했다. 연대순으로, <퍼펙트 블루>하고 <천년여우>가 개봉해서 지금 콘 사토시가 여자와 연예를 집중한다가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2003년에 세번 째 필름 <크리스마스 기적을 만날 확률> 나왔고 다른 콘 사토시의 필름이랑 다르긴 하지만 사토시 스타일 아면 이 필름도 이해 할 수 있다.

이 영화 줄거리는 노숙자 3명이 기아를 찾고 그 기아의 부모님을 찾아본다. 웃긴 것 하고 결국 기아의 부모님 찾았다. 줄거리가 쉬워 보이고 재미있는 것 나오지만 여기도 극중극 있다. 처음에는 노숙자 2명이 예수의 탄생에 대한 연극(nativity play)을 보고 있다. 이 연극은 예수와 부모님들이 거부됐지만 왕 3명이 방문하고 선물주고 아기 예수를 보호하기 약속한다.

극중극들은 "액자 줄거리"에 대해서 좀 설명한다. 예를들어 "햄릿" 내용에 살해했던 왕이 극중극을 보면서 마음속의 느낌을 보인다. 이 극중극이 때문에 "액자 줄거리"에 있는 사람의 진심 감동을 볼 수 있다. <크리스마스 기적을 만날 확률>에는 극중극이 때문에 진짜 이야기를 볼 수 있다. 기아가 예수 (사실 불타)를 상징하고 노숙자 3명이 왕 3명을 상징한다.

또, 이 줄거리는 기적적인 것이 많이 나와서 이 영화도 "nativity play"같은 것이다. 우리 관객들은 영화 말고 현실 말고 "nativity play"같은 것을 본다. <퍼팩트 블루>와 <찬년여우>가 캐릭터한테 현실랑 영화를 썩었지만 <크리스마스 기적을 만날 확률>이 관객들에게 영화랑 nativity 연극을 섞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