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는 주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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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5, 2014 16:04
"재미없는 주"에 대한 글을 많이 기대했죠? 그래, 재미없는 이야기가 더 있어요...오늘은 가장 지루한 것에 대해서 적을거예요.

저는 매날 1시에 초록색 칫솔로 양치질해요. 왜냐하면, 우리 학교에서는 11시50분부터 12시반까지 점심시간이고 제가 점심 후 커피 마시곤 해요. 커피 마신다가 양치질하고 싶어요. 그런데 우리 학생들이 점심 후 좀 이상해서 교무실에서 숨겨요. 1시쯤 수업이 시작하고 복도에 아무도 없어서 제가 교무실에 나가요. 우리 교무실은 2층있는데 1층 화장실에서 양치질해요. 학생들이 2층 화장실에서 담배 했거든요. 흥미있죠? 잠이 안 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