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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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5, 2010 11:01
남자들 왜 다 거지말을 좋아할까?내가 진짜 그 친구를 믿고 싶은데, 그 친구도 거지말을 못 한 사람으로 보인데, 그 런 꿈 처럼 마음을 다 현실으로 깨졌다. 이 렇게 착한남자도 믿을 수 없으면 누구를 더 믿을 수 있을까? 거지말을 발견하면 항상 네에게 상처를 주고 싫어서 거지말을 했다고 변명한다. 거지말이 거지말이지, 무슨 좋은 거지말, 나쁜 거지말이란 말이야?!
내가 100%믿는 사람인데 정말 슬프다. 성실한 남자만 만나고 싶은데 이 것이 꿈인 것 같다. 만나면 만날수록 힘들다. 내가 남자한데 믿는 사신감이 생긴지 얼마나 안됐는데 현실적인 내가 바보처럼 무슨 남자의 말을 믿냐?!
나한테 상서를 줄가봐 안 줄가봐 거지말을 한 것이 다 싫다. 싫다는 말이야! 내 말이 왜 모르냐?! 눈도 감지 않고 나에게 거지말을 하면 내가 어떻게 이 런 사람을 믿을 수 있을까? 언제 나에게 거지말을 또 할 지도 모르니까. 날 솜겨서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을 좋아? 좋으면 지금 무슨 그 여자랑 친구차이가 뿐이라고. 네에게 알려 주면 오해가 될가봐 진말을 못했다고. 이 것이 무슨 말이야. 솔직하게 말하면 우리도 친구차이 뿐이지.내가 헛 생각을 했을 뿐이지. 왜 순수한 여자앞에서, 이 렇게 완전히 믿어주는 여자앞에서 어떻게 이 렇게 숨길 수 있어?! 말도 안 된다. 얼마 안된 생긴 사신감을 다 없어졌다. 내 실수 이다. 남자의 말을 믿을 수 없다 알고 있었는데, 그 렇게 정신 없이 그 남자가 좀 다르다고 생각했다. 웃긴다. 웃긴다. 그 남자 배우처럼 나 앞에서 연기 한 것도 몰렀다. 웃긴다,웃긴다. 그 남자가 한 말을 다 무조건 믿었다. 웃긴다,웃긴다,남자가 성실하게 거지말을 못 한 남자로 믿었다. 웃긴다,웃긴다. 내가 바보같이 다른 사람 손바닥에서 놀린 줄도 몰라. 되게 웃긴다.
남자의 말이 여자의 눈물이 나와시키지말라. 여자도 마음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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