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struction from my recently mis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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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 2014 15:13
Hi my name is Hong Gyu Kim :). I've tried to prepare for English interview these days. The title is one of the interview's question. The following is my answer. If you find something wrong, please let me know. thanks :)

What I thought I mistake something is nothing among what I've done. Whenever the result is, I've tried to get somthing and accepted it as growing up not mistake. Once hearing your question, one thing come to my mind. There is an woman who I really love, We have gotten along with each other but I had to enter into the army. When it was what a man calls 일말상초(this is the period when many soldiers are broken up with her girlfriends). I broke up with my girlfriend. For the first time, I really resented her. But I cannot be helped but recognizing my faults while the time passes. I didn't know I need to be wait and respect for our valuable people. During the remaining one year in the army, I've lived my life with carrying it on my mind. Whenever I meet with any people in the future, I've lived always with this mind.

Since I'm embarassed about it, I cannot have a word concretely. But to be honest with you I made dozens of phone calls to her and spout out some harsh remarks which I should not tell her with angry when she didn't receive my phone call. The critical point before everything is that I couldn't respect her as my lovely woman and a person. Since I get trauma at that moment, I very intensly have tried to respect other people whenever I meet with them. I respect myself as much as the next person so I always make a spell saying that they are the same people with me who have lived their own life very enthusiastically like me.

If I get take the job of your company in the future, I not only must do the best on doing my own work but also have many occasions to meet with other people. I have a confident to repect them as one person whoever I meet with. The heartbreaking occasion changed me very greatly and then I've tried during all that long time.
내가 한 일들 중에서 실패를 했다고 생각했던 일은 없다. 결과가 어떻든 간에 나는 그 속에서 무언가를 얻기 위해 노력했었고 그것을 실패가 아닌 성장으로 받아들이면서 살아왔다. 방금 면접관님의 질문을 듣고 한가지 떠오르는 일이 있다. 제가 정말 사랑했던 여자가 한명 있었는데 같이 연애를 잘하고 있는 와중에 내가 군대를 가게 되었다. 흔히 말하는 일말상초때 제가 정말 사랑하는 이 여자와 헤어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 여자가 너무나도 원말스러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제가 했던 잘못들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때로는 기다림과 존중이 필요하다는 점을 몰랐다. 군대에서 남은 1년을 보내는 동안 이 점을 평생 제 마음속에 각인시키며 지내왔던 것 같다. 앞으로 어떤 사람을 마주치든 간에 항상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지내왔던 것 같다.

제가 쑥스러워서 구체적으로 말씀을 못드렸지만 전화도 정말 몇십통 했고 전화를 받지않으면 화가나서 그녀에게 하지 말아야 할 말들도 서슴없이 내뱉었다. 가장 무엇보다도 치명적이었던 건 제가 그녀를 한 여자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존중해주지 못했다는 거다. 그때에 어찌보면 트라우마가 생겨서 사람을 만날때마다 그 사람을 존중하려 정말 치열하게 노력하는 것 같다. 저는 어느 누구보다도 제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니까 사람을 만날때마다 내 자신에게 항상 주문을 건다. 이 사람도 나와 같이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는 한 사람이다.

앞으로 제가 이 회사에 취직하게 된다면 제업무도 열심히 하겠지만 그 뿐만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일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사람이 누구든 그들을 한사람으로서 존중한 자신이 있습니다. 정말 마음아픈 한 사건이 저를 크게 바꿔놓았고 그 이후로 긴시간동안 끝없이 노력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