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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kiwi's entry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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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kiwi

오늘 아침 어떤 김밥집에 갔습니다.

오늘 아침 어떤 김밥집에 갔습니다. 저:돈카스김밥 주세요 아줌마; 시간이 걸리는데 알지? 저:네.. 아줌마:....... 저:---대학원이 이 근처에 있다고 들었는데 가고싶은데 어떻게 가면 돼요? 아줌마:내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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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5, 2013 21:28
Whitekiwi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춥다고 들었었는데 생각보다 안춥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영상이었습니다.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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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4, 2013 22:52
Whitekiwi

한국

내일 한국으로 갑니다. 칼퇴근하고 바로 공항으로 갈 예정인데요 과연...칼퇴근 할 수 있을까.....고민이 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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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13 23:39
Whitekiwi

고장

컴퓨터가 고장났습니다..... 티비도 없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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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2, 2013 23:04
Whitekiwi

연휴

한국은 설날이라 연휴이라고 들었는데요 일본도 연휴이었습니다. 저는 도쿄에 있는 집으로 돌아갔는데 진짜 시간이 빠르다고 느꼈습니다. 곧 즐거웠던 연휴도 끝나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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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1, 2013 22:58
Whitekiwi

엔저

곧 한국으로 가게 됐는데 엔저가 이어지고 있어서 좀 아쉽습니다. 일본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 친구들도 처음에는 엔고였으니 좋을 줄 알았는데 일하기 시작하자마자 엔화가 떨어졌다고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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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0, 2013 22:40
Whitekiwi

부담스러울까요?

한국친구한테 부탁이 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건 지금 한국에서 판매하지않고 일본에서는 판매하는 어떤것을 사다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돈은 준다고도 했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싼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작년에 그친구는 꿈이었던 대학원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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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9, 2013 22:51
Whitekiwi

도쿄

내일부터 연휴이고 할머니 생신이까 도쿄로 돌아왔습니다. 오랫동안 가족을 못봤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아직 1달 밖에 안됐습니다. 혼자 사는것고 좋지만 역시 가족이랑 있는게 안심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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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8, 2013 23:03
Whitekiwi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쓰고싶지는 안고 여기에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희한하게 부정적인 글을 씁니다. 어떤 사람이 저 뿐만 아니라 제 상사한테도 뒤에서 욕했었던 것을 알았습니다. 그냥 신경 쓰지 않았으면 좋을텐데 그 사람이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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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7, 2013 23:05
Whitekiwi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

스트레스가 쌓였으면 어떻게 풉니까? 저는 학생때는 오토바이를 타서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술을 먹고 스트레스를 풀고 어떤 사람은 쇼핑을 해서 스트레스를 풉니다. 사람마다 방법은 다른 것 같은데요 뭔가 남이랑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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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6, 2013 21:08
Whitekiwi

과거에 매달리는 것

옛날에 술에 취한 친구가 말했던 것을 기억이 났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과거에 자기가 해냈던 일을로 자신감을 가지고 모든 일을 열심히 한다. 한편 어떤 사람들은 과거에 했던 일에 매달리고 그 "과거에 영광"에서 벗어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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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5, 2013 22:15
Whitekiwi

술....특히 소주.....

저는 솔직히 술을 좋아하지않습니다. 한국에서 20살이 됐고 한국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술을 먹었습니다. 맛있지도 않고 왜 이런것을 즐기는지 이해 할 수 가 없었습니다. 한국에서 20살이 됐을때 친구들이 생일파티를 해줬는데 그때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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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4, 2013 22:33
Whitekiwi

오늘 읽은 기사에대해 생각했던 것

오늘 읽은 기사에서 "행복도 가장 낮은 직영업 대졸 이상 고소득 미혼 20대로 전문적 종사 여성이 가장 행복"라는 게 있었습니다. 이 기사를 읽고 좀 놀랐습니다. 저는 한국에 친구가 있는데 제 친구들은 남성도 여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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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3, 2013 22:36
Whitekiwi

골프

저는 전에 있었던 회사에서도 상사나 선배한테 골프를 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는데 결국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지금 일하는 한국계회사에서도 상사한테 골프를 하자는 말을 들었습니다. 할까 말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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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 2013 23:02
Whitekiwi

꿈 같아

저는 2006년에 한국에 10개월 정도 있었습니다. 그때 만난 친구들과 지금도 연락을 주고받고 합니다. 물론 그때 만난 친구들중에 연락이 없어진 친구도 있고 지금도 한국에 갈때마다 만날 친구도 있습니다. 2006년 말에 일본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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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 2013 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