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관
- 38
- 1
- 2
가치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아직 1년밖에 안일했지만, 학생때과 비교하면 진짜 많을 가치관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의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동료는 월급은 싸고, 일도 힘드지만 전직하는건 무섭고,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로 죽을때까지 일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하고 , 어떤 동료는 만약에 힘들어도, 다른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 동료들은 지난달 휴일 없이 일했는데 휴일수당을 못받았습니다.)
가치관은 사람마다 달고, 정답은 없지만, 이렇게 거꾸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아직 1년밖에 안일했지만, 학생때과 비교하면 진짜 많을 가치관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의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동료는 월급은 싸고, 일도 힘드지만 전직하는건 무섭고,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로 죽을때까지 일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하고 , 어떤 동료는 만약에 힘들어도, 다른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 동료들은 지난달 휴일 없이 일했는데 휴일수당을 못받았습니다.)
가치관은 사람마다 달고, 정답은 없지만, 이렇게 거꾸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아직 1년밖에 일하지 않았지만, 학생때와 비교하면 진짜 많은 가치관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을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동료는 월급은 싸고, 일도 힘드지만 전직하는건 무섭고,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 죽을때까지 일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하고 , 어떤 동료는 만약에 힘들어도, 다른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가치관은 사람마다 다르고, 정답은(도) 없지만, 이렇게 거꾸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물컵에 물이 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반이나 남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처럼...
저도 후자가 되고 싶어요 ^.^
학교 졸업 후 일을 시작한지는 1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학생때와/학교 다닐때와 비교하면 진짜 다양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 듯 합니다.
어떤 동료는 월급은 적고, 일은 힘들지만 이직을 하는 건 두렵기 때문에,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현재 직장에서) 죽을 때까지 일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하고, 또 어떤 동료는 힘들겠지만 다른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 동료들은 지난 달 휴일도 없이 일했지만, 휴일수당을 받지 못했습니다.)
가치관은 사람마다 다르고 정답은 없지만, '이렇게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