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이 되서 한국때랑 입장이 변했습니다.
사람을 볼 눈이 달라졌습니다.
슬프지만 어누 회사에는 쌰바쌰바하는 사람이 있습니다(엉너리치다?)
어떤 사람은 승진 위해 하고,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이랑 친해지기 위해 합니다.
저는 그런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학생때도 그런 사람이 있었지만, 일하게 되서 더욱 그럼사람이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제 선배가 회사로 승진하려면, 상사랑 친해지게 될 수 밖에 없다고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자신 이익위해 사람이랑 친해지고 싶지도 않고, 그런 것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 있는것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는치없는 사람
No1이라는 소문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ㅠㅠ
인간관계는 어렵네요 ㅠㅠ
Comment
ssol
Feb 09th 2010 22:28
마음가짐에 달려있다고 생각해요. :-)
누구에게나 존경할 만한 부분이 있으니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이라면 통하지 않을까요?
화이팅입니다. !!
May
Feb 10th 2010 23:43
ssol씨
고마워요~!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