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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kiwi's entry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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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kiwi

국제전화

오늘은 야근했습니다. 갑자기 폰이 울려 받았더니 한국친구였습니다 잘 있냐는 안부전화였는데 정말 기뻤습니다. 서로 한국과 일본이라는 다른 나라에 있지만 제주 연락을 주고받고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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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rd 2013 23:09
Whitekiwi

시간

이직한지 6개월이 됐습니다. 3년전에 증조할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그후부터는 정말 하루 하루 열심히 살겠다고 결심을 했는데 뒤돌아보면 진짜 열심히 했을까라고 느낄때가 있습니다. 언제든지 생각할 문제인데 지금 갑자기 그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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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st 2013 23:13
Whitekiwi

친구?

저에게 자기는(에게는 도 돼요?) 친구가 없다고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이 친구가 된 줄 알았는데 계속 친구가 없다고 그랬다. 그래서 제가 그렇지는 않지 친구는 많잖아 라고 했더니 아니 없어 나는 사람이 다가오면 거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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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th 2013 22:09
Whitekiwi

역시

한국을 갔다왔습니다. 제가 한국으로 갈때마다 재줘주는 형이 있는데 이번에는 그 형이 사정이 있어서 집에 없는데도 집에 재워줬습니다. 한국에 도착하고 그 형한테 전화를 했더니 미안 나 집에 없거든, 카드키는 ~~에 놓고 있으니 내가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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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9th 2013 23:02
Whitekiwi

넥타이

오늘 영업을 끝내고 상사랑 같이 회사로 가는 길에서 넥타이 3개에 1,000엔 시트로 판매 하고 있었습니다. 어차피 주말에 사러 갈 예정이었으니까 싸고 디자인도 좋았으니 사기로 했습니다. 상사도 산다고 해서 보고 있더니 점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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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9th 2013 22:24
Whitekiwi

한걸음 한거름

아무리 걱정하고 망설이더라도 한걸음 한거름 착실히 전진하는게 좋은 것 갓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뒤돌아볼때 후회를 안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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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6th 2013 00:01
Whitekiwi

정신이 없다.

요즘 들어 일이 갑자기 바빠져서 정신이 없는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쁘다고 나약한 소리를 하면 안된다는 것은 머리로 이해 하는데 그만 그런 소리를 해버립니다. 이직해서 하고싶었던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마음속 어딘가에서 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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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3rd 2013 21:18
Whitekiwi

딴, 나름 ? 멀지 않다, 머지 않다?

안녕하세요? 어제 공부하다가 이해하기가 어려운 단어가 2개 있었습니다. 하나는 딴 과 나름의 차이점 그리고 또 하나는 멀지않다 과 머지않다의 차이점입니다. ①딴 나 딴에는 노력했다. ②나름 나 나름 노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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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1st 2013 05:38
Whitekiwi

오랜만에

오늘 오랜만에 집에 하루 종일 있었습니다. 그저께 밤 11시30분에 갑자기 유치원때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지금 오사카에 있는데 내일 한잔 하자고 하길래 금요일 밤에 보기로했습니다.제가 전화를 끊으려고 할 순간에 재워 달라고 해서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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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0th 2013 22:20
Whitekiwi

한국의 MBA

저는 한국에서 MBA를 전공 할까 말까 망설이고 있습니다. 친구한테 물어보면 이제 MBA는 인기도 없고 소용도 없다고 하는 친구도 있고 추천해주는 친구도 있습니다. 영어권에서 갈 생각도 있기는 있는데 제가 다니고 싶은 학교는 1학기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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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7th 2013 20:52
Whitekiwi

사전에 없는 한국어들....

한국어에는 사전에 없는말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친구한테 ~~랑 친구 먹었냐?라는 말을 듣고 무슨 뜻인지 몰랐고 상상을 했는데 처음엔 진짜 무슨 뜻인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친구랑 카톡을 했을때도 친가가 갑자기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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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1st 2013 22:37
Whitekiwi

말을 잃고 마구간의 문을 잠근다

내년 3월부터 시작할 대학원을 알아보러 한국으로 왔다갔다 했습니다. 그 대학원에는 외국사람을 위한 장학금 제도 가 있고 합격하면 학비를 안내도 됩니다. 하지만 조건이 좀 어렵고 한국어능력시험 뿐만 아니라 영어 성적도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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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th 2013 20:49
Whitekiwi

비행기안에서

비행기로 일본으로 돌아갈때 얘기입니다. 비행기 출발시간에 아슬아슬하게 공한으로 도착했는데요 착한 직원들이 비행기로 안내 해줬습니다. 마지막으로 비행기로 들어갔는데 옆자리의 아줌마가 , 늦게 왔네요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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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8th 2013 21:14
Whitekiwi

무심코

무심코 던진 말 때문에 상처를 받을 사람도 있고 , 무심코 던진 말 때문에 기운이 날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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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2th 2013 22:30
Whitekiwi

무심코

무심코 던진 말 때문에 상처를 받을 사람도 있고 , 무심코 던진 말 때문에 기운이 날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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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2th 2013 22:30
Whitekiwi

회사 그만두고....

저는 작년에 약4년동안 일했던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했습니다. 태어나서 작년까지는 도쿄에서 살았는데 이직해서 오사카로 왔습니다. 제가 요즘 기뻤던것은 그만 둔 회사에서 선배와 후배가 오사카로 놀러 온 것입니다. 제가 회사를 그만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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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1th 2013 22:22
Whitekiwi

3월이되면 생각이 나는것

저는 3월이 되면 생각이 나는것이 있습니다. 그건 제 증조할아버지입니다. 증조할아버지는 3년전의 4월에 돌아가셨습니다.나이때문이 아니라 병때문에 돌아가셨는데 죽기 1달전까지는 진짜 활발하고 여기저기 걸어다녔었는데 검사입원때문에 못욺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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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0th 2013 21:13
Whitekiwi

한달 넘게

한달넘게 일기를 못썼습니다. 지난달에 한국에서 대학원을 알아봤는데요 역시 한국에서 대학원을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수업은 다 영어로 진행하기 때문에 한국어 뿐만 아니라 시험때 영어 시험 성적도 제출해야된다는걸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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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Mar 10th 2013 15:10
Whitekiwi

오늘 아침 어떤 김밥집에 갔습니다.

오늘 아침 어떤 김밥집에 갔습니다. 저:돈카스김밥 주세요 아줌마; 시간이 걸리는데 알지? 저:네.. 아줌마:....... 저:---대학원이 이 근처에 있다고 들었는데 가고싶은데 어떻게 가면 돼요? 아줌마:내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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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5th 2013 21:28
Whitekiwi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춥다고 들었었는데 생각보다 안춥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영상이었습니다.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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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Feb 14th 201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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