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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l06e

노래 가사 (제목 필요하다) With native lang

애야, 넌 정말 작다 (도토리처럼) 애야, 넌 너무 약하다 (작은 새처럼) 항상 불한하고 겁이 많은데, 널 강하게 만들고 싶다. 너를 사랑해 이세상이 너무 무서워 너는 아플수도 있으니 내가 힘이 있다면, 다 바꿀거야. 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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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6, 2018 05:15
bjl06e

삼겹살이 전쟁을 끝낸 날 (노래 가사) With native lang

그들은 너무 오랫동안 무기랑 싸웠다. 상대방이 잘못하고 있다고 확신했다. 오늘도 식탁에 앉아서 상황이 좋지 않아 보였다. "당신의 나라는 사악하다. 제가 가장 잘 알거든요." "우리 생활 방식 보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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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9, 2018 03:46
bjl06e

사랑을 나눠주기 With native lang

오늘은 뜬끈 없이 제 의식의 흐름에서 이 질문 나왔어요: "왜 한국어를 배우고 있어요"? 제 의식은 이렇게 대답했어요: "사랑을 나눠주기 위해서" 그렇구나. 어떡하죠? ^^ 영어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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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5, 2018 02:55
bjl06e

추석 부정적인 글 With native lang

안녕하세요. 브라이언이에요. 한국어 글을 안 쓰는지 괘 됐어요. 올해는 공부를 많이 안 해요. 작년에 한영 번역일 좀 있긴있었지만 그걸 다 끝냈어요. 말하기 연습도 거의 안 해요. 재 스카이프 '랭귀지 파트너'가 없어졌어요. (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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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4, 2018 22:30
bjl06e

고향의 봄 With native lang

나의 살던 고향 고드리치에 봄이 오면은 설탕단풍나무의 수액을 채취하기 휴런호수 해춘. 성크리스토퍼 해변의 황금 일몰으로 우리 이쁜 도시가 빛나다. 옛날옛날에 거기서 놀았고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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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 2018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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