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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s entry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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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my email, my bad

제 시간에 보냈지만 이메일의 제목을 바꾼 채로 보냈습니다. 아마 그 이유로 못 찾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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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1, 2011 16:31
Joe

낙씨지도 여행

... rewrote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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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4, 2011 14:27
Joe

오늘

오늘은 아침 9시반에 이마트에 가서 커피메이커를 3만원에 사고 4만원정도 원두커피를 샀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구매한 새로운 커피메이커로 만든 커피를 마시면서 집에서 3시간만큼 일을 다 처리했습니다. 얼마나 편하는지 몰릅니다. 그렇지만 2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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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4, 2011 01:18
Joe

3 문장만!

항암제에서 깨다 -- to wake up from chemo 항암제에서 깨면 머리가 맑아지다 -- as you wake up from chemo your head clears 뇌 기능이 정상으로 돌려가다 -- brain functions 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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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2, 2011 21:15
Joe

발리 가는 비행기표를 빨리 끊어 떠나라!

여자친구랑 얘기할 때는 보통 영어로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제가 한자공부에 몰두하게 되면 한국어가 저절로 입속으로 나오더라고요. (이 문장의 '저절로'를 다른 표현으로 바꿔 보세요. '모르는 사이'그런 듯을 표현하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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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2, 2011 09:41
Joe

오늘의 즐거움

어제 영화봤는데 배우가 총에 맞고 슬픈 예기를 들려준 다음에 "난 죽어가요? 몰라. 한번도 해보지 않았으니까"라고 했거든요. 그 장변을 보고 웃는 것이 평상 반능인가? 자기 죽음이 얼마나 무서운은 일인지 다 알아요. 아무튼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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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1, 2011 18:37
Joe

또 한자시험.

한국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아마 고급 단계에 있어야 한자를 공부할 생각이 들어요. 저도 그래요. 제가 51회 한자능력검정시험의 3B수준을 응시하겠어요. 49회인 12월 시험에 5B급을 응시했으니 그 급수의 500자 읽기/250자 쓰기만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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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1, 2011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