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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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6, 2010 16:05
이번 글에 한국 커피 소비자와 미국 커피 소비자들은 커피 상식과 선호하는 맛의 입장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기로 한다. 다시 말하면, 미국 사람 입장에서 한국 사람이 전혀 마시지 않은 드립 커피에대해서 한국 사람에게 설명하자고 한다.

한국 커피샵에서는 원두 커피(다른 말로 '드립 커피'(normal coffee, regular coffee)가 없는 커피점이 괘 많은데 미국에선 드립 커피가 없는 커샵이 없을 것이다. 미국 스타벅스를 예로 들어보면 스타벅스에서는 사람들이 째일 많이 주문하는 음료가 '오늘의 커피'다. 스타벅스의 특징은 오늘의 커피가 드립 커피이고 아주 진한 커피다. 맨날 드립 커피 마시는 미국 사람들에게도 스타벅스 커피가 진할 정도로 진하다. 에스프레소 음료를 잘 만들고 해서가 아니라 이런 진한 '오늘의 커피'때문에 스타벅스가 유명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구글에서 찾았는데 다음 글을 읽어봅시다:

Currently, a tall, or 12-ounce, cup of Starbucks coffee costs $1.40 to $1.65. Twelve-ounce lattes cost $2.40 to $3.10, depending on the market, and a tall mocha costs $2.70 to $3.40. (2006년 기사인데)

여기서 'coffee'이라는 말는 '드립 커피'를 말하는 것이다. 보시다시파 사람들이 습관적으로 마시는 보통 드립 커피는 $1.40 ~ $1.65 (약 1800원)에 째일 값산 것이고 에스프레소로 만든 Latte는 $2.40 ~ $3.10 (약 3100원)이다.

미국 사람은 식당에서 음식과 같이 커피를 마시고 주유소에서 경유와 같이 커피를 사며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시고 있기 때문에 수요과 고급 규칙에 따라 값이 사게 된다. 기리고 또, 에스프레소가 바싸다는 이유도 찾을 수 있다.

커피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왔는데 왜 커피 문화를 수입하는 데 값산 드립 커피를 빼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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