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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code

어제까지 추위와 달라지고 오늘은 아침부터 정말 따뜻했어 With native lang

어제까지 추위와 달라지고 오늘은 아침부터 정말 따뜻했어 이불을 말리고 나갔다. 오후도 날씨가 좋아서 각로 이불이나 카펫도 말렸다. 하지만 말린 후에 깨달았다. 어머. 오늘 밤에 이 이불에 자면 큰일 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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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18 16:19
yidacode

해냈다.드디어 700번째 일기다. With native lang

해냈다.드디어 700번째 일기다. 작년은 땡땡이 쳤지만 올해는 자신도 힘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고 보니 1000번째도 꿈의 숫자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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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16 17:46
yidacode

딸기가 정말 좋으니까 With native lang

딸기가 정말 좋으니까 슈퍼에 가면 꼭 산다. 하지만 올해부터 용기의 두께는 얇되었다. 바닥이 얄찮아. 이전에는 상하 2단에 딸기를 채우고 있었는데 올해는 1단 에 됬찮아. 뭐야,이건.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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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 2015 20:41
yidacode

텔레비전에서 한국특집을 하고 있었다.

텔레비전에서 한국특집을 하고 있었다. 치즈 갈비라는 메뉴가 지금은 젊은 사람들에 인기가 있는 것 같다. 매운 갈비를 치즈 퐁듀 처럼 먹는 메뉴인 것 같다. 어디에 가게가 있을까? 알고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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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15 23:26
yidacode

연말에 여러 방송국에서

연말에 여러 방송국에서 노래와 연예,연기 등의 대상을 발표하고 있는데 LIVE라는 자막을 봤을 때 바로 호텔에서 택시로 타고 회장에 가고 싶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지금은 한국에 있기 때문이다. 진짜 가수나 배우들을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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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8, 201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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