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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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panese 
Mar 8, 2015 05:29
닷새 전에 맨해튼 중간 지대의 코리아타운에 갔다.
시장 장보기를 하러 갔다.
음료와 야채를 샀다.
집에서 무엇인가 만들겠다.
그리고 흑미 김밥도 샀다.
집에 돌아갔 때에는 이미 늦었다.
어머니는 벌써 밥을 만들었다.
그래서 김밥을 먹을 수 없었다.
다음날에 김밥을 먹었다.
하지만 밥이 딱딱했다.
단어(単語)

장보기
무엇인가
야채(野菜)
중간 지대
이미/벌써
돌아가다
흑미(黒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