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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angle's entry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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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7

여긴 2012.12.31 아주 더운 겨울이네요. 미래에 대해서 좋은 샹각해야 하고 2013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정상에 오르고 산 아랫의 풍경을 즐기고 있습니다. 심천에 온지 1년이 되었어요.익숙되지만 차츰 lonely 느껴져요. 이 도시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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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1, 201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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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7

1997년에 제가 뭘했을까?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라서 놀기만 하고 있는걸 같습니다. 그 시적에 돌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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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1, 2012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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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오네요

오늘에 겨울 분위기 느꼈어요. 기온 8도이고 바람이 세게 부르고 있어요 ... 눈만 안 와요. 눈 없는 도시에 살고 보니 추운걸 싫어졌어요. 조금 추워도 견딜수 없는 정도로 느껴요. 이런건 바로 습관이 아닌가요? 시간이 빠르게 지낸걸 아깝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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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0, 201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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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말..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쓰여지 않는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부르지 않는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는다. 진실한 것이 제일 쉬운 것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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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9, 201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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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difference

3years after graduation,everything has been changing. i thought i will be the same as usual.hopefully, believe the beautiful things,,,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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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8, 2012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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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사람

웃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힘이 줄수 있다... 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서 아주 열심히 살고 웃으면서 일한다.. 웃을떼는 자기에게도 energy줄수 있단말입니다... 요새 stress 많이 받고 운동도 안 하서 좀 우울하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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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7, 201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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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56도

주말마다 친구들과 놀기만 하다... 친구들중에 제가 제일 잘 노는다... 지난주에 친구의 엄마가 심천에 왔어요...친구가 일때문에 엄마를 pick up수 없어서 제가 대신에 친구의 엄마를 pick up했어요... 대학때 한번만 만나봤어요...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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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4, 2012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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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줄래요?

맛있는걸 먹을때나, 재밌는걸 볼때나,아름다운 풍경을 즐길때나, 항상 내 옆에 맞는 사람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요 ...... 요새 single하다가 연애 하고 싶다 .... 그런 생각이 갑자기 들어요 ... 같이 있어줄 사람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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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 2012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