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3》과 《스탠바이》 수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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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3>를 보면서 유행어를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뿌잉뿌잉'은 애교를 부릴 때 쓰는 단어입니다.
저는 애교를 잘 부리는 수정이 엄청 부럽습니다. ㅎㅎ
<스탠바이>는 <하이킥3>의 후속편으로 방송되고 있는 시트콤입니다.
저는 남동생이랑 붐광댄스를 추는 김수현을 좋아합니다.
<스탠바이>는 포복절도(抱腹絶倒)할 정도로 웃기는 시트콤입니다.
한국드라마와 노래는 독학으로 한국말을 배우고 있는 저에게는 필수품입니다.
사람들은 할 일이 벖는 주부들이 드라마를 좋아한다고 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드라마의 내용도 생활에서 기원한 것입니다.
드라마를 보면서 어떤 나라의 국민 생각,그리고 유행을 알 수 있기때문입니다.
드라마를 통해서 국가의 생활방식과 전통등 또한 문화도 반영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근데 드라마의 있는 것을 무조건 따라 하지 말고 선택이 있어 행동해야 합니다.
저는 코미디를 좋아합니다.저에게 웃음도 줄 수 있다니까요...
웃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웃게 살도 하루이고 슬프게 살도 하루이니니까 웃으면서 살자!
(하루를 보내는 방식이 두 가지 있습니다, 웃게 보내거나 슬프게 보냅니다.영리한 사람들은 하루를
웃게 보내는 것을 선택할 것입니다.)
'뿌잉뿌잉'은 애교를 부릴 때 쓰는 단어입니다.
저는 애교를 잘 부리는 수정이 엄청 부럽습니다. ㅎㅎ
<스탠바이>는 <하이킥3>의 후속편으로 방송되고 있는 시트콤입니다.
저는 남동생이랑 붐광댄스를 추는 김수현을 좋아합니다.
<스탠바이>는 포복절도(抱腹絶倒)할 정도로 웃기는 시트콤입니다.
한국드라마와 노래는 독학으로 한국말을 배우고 있는 저에게는 필수품입니다.
사람들은 할 일이 벖는 주부들이 드라마를 좋아한다고 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드라마의 내용도 생활에서 기원한 것입니다.
드라마를 보면서 어떤 나라의 국민 생각,그리고 유행을 알 수 있기때문입니다.
드라마를 통해서 국가의 생활방식과 전통등 또한 문화도 반영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근데 드라마의 있는 것을 무조건 따라 하지 말고 선택이 있어 행동해야 합니다.
저는 코미디를 좋아합니다.저에게 웃음도 줄 수 있다니까요...
웃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웃게 살도 하루이고 슬프게 살도 하루이니니까 웃으면서 살자!
(하루를 보내는 방식이 두 가지 있습니다, 웃게 보내거나 슬프게 보냅니다.영리한 사람들은 하루를
웃게 보내는 것을 선택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할 일이 없는 주부들이 드라마를 좋아한다고 봅니다.
이는 드라마의 내용이 생활상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님께서 작성하신 것이 완전히 틀렸다기 보다는 앞뒤 문맥 흐름 상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는 것과 생활상을 반영한다는 표현이 좀더 자연스럽지 않나 생각됩니다.
드라마를 통해서 국가의 생활방식과 전통 등 그 나라의 문화도 반영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는 코미디를 좋아합니다.저에게 웃음도 줄 수 있으니까요...
웃으면서 살아도 하루이고 슬프게 살아도 하루이니까 웃으면서 살자!
(하루를 보내는 방식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웃으면서 보내거나 슬프게 보내는 것입니다. 영리한 사람들은 하루를
웃으면서 보내는 것을 선택할 것입니다.)
드라마의 내용도 생활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근데 드라마에 나오는 것을 무조건 따라 하지 말고 취사선택하여 행동해야 합니다.
저는 코미디를 좋아합니다.저에게 웃음을 주니까요.
근데 드라마에의 있는 것을 무조건 따라 하지 말고 선택이 있어 행동해야 합니다.근데 드라마를 보고, 연기자들의 행동을 무조건 따라 하는 것은 좋지 않는 행동입니다. <== 이렇게 표현 하는것이 더 자연 스러운것 같습니다. "선택이 있어 행동해야 합니다." 이 부분이 어색한 표현 입니다."
저는 애교를 잘 부리는 수정이(가) 엄청 부럽습니다.
사람들은 할 일이 벖없는 주부들이 드라마를 좋아한다고 봅니다. 말합니다. (들 합니다)(생각하고 있습니다)
드라마의 내용도 일상생활에서 기원한 반영된 것입니다.
외국드라마를 보면서 어떤그 나라의 국민생각 사고방식,그리고 유행을 알 수 있기때문입니다.
드라마를 통해서 국가의 생활방식과 전통등, 또한 문화도 반영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생활방식,전통)을 묶어서 문화라고 얘기한다면 "생활방식과 전통 등 그 나라의 문화"가 맞지만 (생활방식, 전통, 문화, 가치관, 사고방식) 따로따로 얘기한다면 "생활방식과 전통등에도 반영할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라고 얘기가 끝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드라마 의 있는 것을 를 보고 무조건 따라 하지 말고 선택이 있어현실에 맞게 행동해야 합니다.
저는 코미디를 좋아합니다.저에게 웃음도을 줄 수 있다니까요...주니까요.
"줄수있다"는 표현은 내가 다른사람에게 해줄수있는 의미라든가. 다른사람이 나에게 해줄수 있는 의미로는 "줄수 있을까"의 의문형이 조금 말하기 편하겠네요.^^:; 이 글에서는 코미디를 보면 확실이 웃을수 있으므로"웃음을 주니까요"가 맞는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