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3》과 《스탠바이》 수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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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0, 2012 09:22
<하이킥3>를 보면서 유행어를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뿌잉뿌잉'은 애교를 부릴 때 쓰는 단어입니다.

저는 애교를 잘 부리는 수정이 엄청 부럽습니다. ㅎㅎ

<스탠바이>는 <하이킥3>의 후속편으로 방송되고 있는 시트콤입니다.

저는 남동생이랑 붐광댄스를 추는 김수현을 좋아합니다.

<스탠바이>는 포복절도(抱腹絶倒)할 정도로 웃기는 시트콤입니다.

한국드라마와 노래는 독학으로 한국말을 배우고 있는 저에게는 필수품입니다.

사람들은 할 일이 벖는 주부들이 드라마를 좋아한다고 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드라마의 내용도 생활에서 기원한 것입니다.

드라마를 보면서 어떤 나라의 국민 생각,그리고 유행을 알 수 있기때문입니다.

드라마를 통해서 국가의 생활방식과 전통등 또한 문화도 반영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근데 드라마의 있는 것을 무조건 따라 하지 말고 선택이 있어 행동해야 합니다.

저는 코미디를 좋아합니다.저에게 웃음도 줄 수 있다니까요...

웃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웃게 살도 하루이고 슬프게 살도 하루이니니까 웃으면서 살자!

(하루를 보내는 방식이 두 가지 있습니다, 웃게 보내거나 슬프게 보냅니다.영리한 사람들은 하루를

웃게 보내는 것을 선택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