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만들은 멕시코의 음식이 부리토였어요. 부리토는 토르티야안에 공하고 밥하고 치즈로 만들어요. 먼저 낋인 공을 부치고 부치는 동안 공을 찌그러뜨리고 있었어요. 찌그러뜨리기 후에는 공에 치즈를 섞었어요.그리고 토르티야안에는 공과 치즈하고 밥을 넣었어요.
미국에서 많은 사람 보통 부리토를 먹어서 미국인 친구들은 반가왔어요. 그럼지만 모든 한국인 친구는 안 먹어 봤어요. 공은 똥을 비슷해서 이사람은 안 먹고 싶어하지만 좋아했어요. 사실은 부리토를 아주 맛있군요.
Comment
Ashart
Aug 13th 2009 00:16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 ^^
blue0907
Aug 13th 2009 02:03
공이 뭘 말하는 건지 궁금해요..^^
맛있을거 같아요^^!
michelle
Aug 14th 2009 11:43
I surf Internet to know what 부리토 is
공= 콩(bean) ?
sikemuhan
Aug 14th 2009 14:17
http://ko.wikipedia.org/wiki/%EB%B6%80%EB%A6%AC%ED%86%A0 <------ 여기에 부리토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