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쯤 저는 미국에 펜실베이니아 주에 살았어요. 거기에는 많이 숲과 산 있어요. 저는 보통 낚시하고 등산하고 있었어요, 밖에서 있는 것을 좋아하지만 펜실베이니아에 만히 문화 없어요. 도시에 좋아요. 그러나 도시 밖에는 살았어요.
하지만 펜실베이니아에있는 도시 밖에는 조금 재미있어요. 거기 [Amish] 아미시파들은 살아요. 기술을 할 수 없어서 아미시파의 종교는 금지해요. 그래서 전자 없고 차를 타지 않아요. 그리고 옷에는 단추와 척 있을 수 없어요. 보통 다 검전색과 흰색 옷을 입으요. 아미시파의 아이들은 많이 죽어서 백신을 할 수 없어요. 마지막 많이 아미시파들은 독일어를 말해요. 그래서 아미시파 친구를 원면 독일어 배우세요.
Comment
alphanis
Jun 18th 2009 02:42
영어와 한국어는 어순(문장 안에서 문장요소들의 순서)이 다르고 문화의 차이도 크기 때문에 서로 배우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미국은 한국과 다르게 넓고, 인구(=population)도 많아서 굉장히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펜실베이니아에 사는 아만파[Amish] 분(='person' in honorfic expression)들(pl.)(분들=honorific of 'people')의 삶을 이번에 소개받게 되어 기쁩니다. 퀘벡[Quebec]에 사는 사람들이 프랑스어를 많이 쓴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펜실베이니아에는 독일어를 쓰는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것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alphanis
Jun 18th 2009 02:44
(수정) 현재는 안양에 살고 계시군요. 저는 지금도 펜실베이니아에 사시는데 '살았어요'라는 표현을 잘못 쓰신 줄 알았습니다.
지금은 안양에 계시니, 첫번째와 다섯번째 문장의 '살고 있어요'라는 말은 '살았어요'가 맞습니다.
May♡
Jun 18th 2009 09:16
TV에서 아만파에 대한 다큐를 본것같아요.
가전제품 사용안하고...농사짓고 마차타고 다니는...
자연 친화적인건 좋지만...
역시...불편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