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
- 114
- 6
- 1
제가 살고 있는 지방의 매력은 봄,여름,가을,겨울...
사계가 명학한 것이다.
봄...눈이 녹기 시작하자마자 얼굴을 보이는 머윗대.
눈이 다 독은 후에 올긋볼긋 만발한 꽃들.
주운 겨울 동안 목이 빠지게 봄을 기다린 꽃들이 일제히 확 핀다.
여름...짧은 여름을 느끼기 위해 아이들이 몸을 발발 떨리며 바닷가로 물장난을 한다.
하늘을 올려다보면 불꽃이 펑펑 솟아올란다.
가을...천고마비란 말대로 하늘이 맑고 수확의 계절이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 맛있는 걸 먹어서 살을 찐다.
산들이 술에 취어서 얼굴을 노랗게 발갛게 한다.
겨울...보이는 것은 온통 설경.아이들이 눈 사람을 만든다.
이렇게 해서 새 해가 시작한다.
여기저기로 스노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2월은 가장 추운 시기다.
공기 중의 수분이 얼어서 그것이 햇살을 받아 반짝인다.
그 현상을 한국어로 뭐라고 할까요?
그렇게 해서 다시 계절은 반복한다.
매화꽃이 피고 휘파람세가 울고
그리고...바람에 벛꽃이 팔랑팔랑 흩날린다.
사계가 명학한 것이다.
봄...눈이 녹기 시작하자마자 얼굴을 보이는 머윗대.
눈이 다 독은 후에 올긋볼긋 만발한 꽃들.
주운 겨울 동안 목이 빠지게 봄을 기다린 꽃들이 일제히 확 핀다.
여름...짧은 여름을 느끼기 위해 아이들이 몸을 발발 떨리며 바닷가로 물장난을 한다.
하늘을 올려다보면 불꽃이 펑펑 솟아올란다.
가을...천고마비란 말대로 하늘이 맑고 수확의 계절이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 맛있는 걸 먹어서 살을 찐다.
산들이 술에 취어서 얼굴을 노랗게 발갛게 한다.
겨울...보이는 것은 온통 설경.아이들이 눈 사람을 만든다.
이렇게 해서 새 해가 시작한다.
여기저기로 스노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2월은 가장 추운 시기다.
공기 중의 수분이 얼어서 그것이 햇살을 받아 반짝인다.
그 현상을 한국어로 뭐라고 할까요?
그렇게 해서 다시 계절은 반복한다.
매화꽃이 피고 휘파람세가 울고
그리고...바람에 벛꽃이 팔랑팔랑 흩날린다.
Latest entries
| 오랜만에 본(뵙게 된) 맑은 하늘《미소의 황홀감》 (6) |
| 일본 향토 요리(6)야마나시현편 (7) |
| 꽃놀이 소풍 (13) |
| 두유 푸딩과 차완무시(일식 계란찜) (11) |
| 일본 향토 요리(5)미야자키편《No.2》 (9) |
Latest comments
| May 25th yuribada |
| May 25th ShangriLa(シャングリラ) |
| May 25th Harry |
| May 22nd myon |
| May 22nd jun.damin |
Entries by Month
| 2013 |
|---|
| May (15) |
| April (20) |
| March (5) |
| February (16) |
| January (16) |
| 2012 |
| December (19) |
| November (23) |
| October (14) |
| September (24) |
| August (19) |

눈이 다 독은 후에 올긋볼긋 만발한 꽃들.
눈이 다 녹은 후에 울긋불긋 만발한 꽃들.
주운 겨울 동안 목이 빠지게 봄을 기다린 꽃들이 일제히 확 핀다.
추운 겨울 동안 목이 빠지게 봄을 기다린 꽃들이 일제히 확 핀다.
여름...짧은 여름을 느끼기 위해 아이들이 몸을 발발 떨리며 바닷가로 물장난을 한다.
여름... 짧은 여름을 느끼기 위해 아이들이 몸을 발발(?) 떨며 바닷가에서 물장난을 한다.
하늘을 올려다보면 불꽃이 펑펑 솟아올란다.
하늘을 올려다보면 불꽃이 펑펑 솟아오른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 맛있는 걸 먹어서 살을 찐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 맛있는 걸 먹어서 살을 찌운다.
산들이 술에 취어서 얼굴을 노랗게 발갛게 한다.
산들이 술에 취해서 얼굴이 노랗게 발갛게 된다.
이렇게 해서 새 해가 시작한다.
이렇게 해서 새 해가 시작된다.
그 현상을 한국어로 뭐라고 할까요?
이 현상을 한국어로 뭐라고 할까요?
그렇게 해서 다시 계절은 반복한다.
그렇게 해서 다시 계절은 반복된다.
매화꽃이 피고 휘파람세가 울고
매화꽃이 피고 휘파람새가 울고
여기서 느낄수 있네요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
역시 다른 나라 말으로 글을 쓰는 게 만만지 핞으네요!
Frederick 씨는 모국어 의외 2개국어가 할 수 있겄죠? 대단하시네요!!!
저는요, 영어가 왕왕왕? 봇됐으니...얼마나 많은 망신을 당했는지 몰라요.
이때까지 살면서...
질문 하나 있어요. 물어도 되요?
추워서 떨릴 때, 한국 의태어라면 어떻게 표현할까요?
예를 들어 열이라면 펄펄 끓리죠?
이렇게요!
음.. 지금은 다른것들이 생각이 안나네요 .. ㅋ
그리고 펄펄 끓리다 (X) , 펄펄 끓다(O) !
도음이 되겠습니다.
한국어의 피동. 어려워서 헷갈리네요..
덜덜덜 떨다 덜덜거리다
열이 펄펄 끓다 열을 펄펄 끓이다
반벅되다 시작되다 발갛게 되다
울긋불긋=올긋볼긋???
꾸불꾸불=꼬불꼬불???
오을의 복습은 이만 끝!!!
선생님 감사합니다~안녕히 계세요~~~
やなぎ 씨도 꼭 쓸 수 있을 거예요!
아잣 아잣 파이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