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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koma

초여름 날씨에 이끌려서(初夏の陽気に誘われて) With native lang

어제는 오랜만에 휴일다운 하루를 보냈다. 아침 6시에 일어나 세수도 하지 않은 채 한국 드라마를 보며 책을 읽으며, 침대 위에서 10시쯤까지 빈둥거렸다가 점심을 겸한 늦은 아침 식사를 했다. 배도 채웠으니 이제 활동하고자, 창 밖을 보더니 유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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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4, 2015 17:16
kokkoma

번역 연습(한국어 책→제가 번역해 본 일본어) No.14

지리산 바래봉(춘정 못 이겨 우는 정열의 무희를 보다) チリ[智異]山 パレ峰(春情に感極[かんきわ]まり涙する情熱の舞姫[まいひめ]を見る) 5월이면 지리산은 세석평전, 노고단~임걸령 구간 등에 철쭉이 대단위 군락을 이루며 피어난다. 이곳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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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 2015 01:45
kokkoma

차경[借景;しゃっけい] With native lang

오늘 한 장의 사진을 보면서 문득 떠오른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이 바로 '차경'입니다. 한국에서는 일상적으로 쓰이지 않는 말일 지도 모릅니다. 차경의 차는 빌 차[借]이고 경은 볕 경[景](여기서는 경치[景致]의 뜻)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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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8, 2015 01:00
kokkoma

번역 연습(한국어 책→제가 번역해 본 일본어) No.13

“대한민국 대표여행지 52”를 교재로 이용하며 번역 연습을 한 지, 오늘로 13번째가 되었습니다. 이 책 내용도 자근자근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매번 책을 베낀 한글에 오타가 많아서 죄송합니다. 이 연습은 한국어 문장을 일본어로 번역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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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4, 2015 18:45
kokkoma

번역 연습(한국어 책→제가 번역해 본 일본어) No.12

안면도 수련못(고고하게 피어나 부처의 정각 일깨워) アンミョンド[安眠島]の睡蓮池[すいれんいけ](孤高に咲きいでて、仏の正覚を諭す) 안면도를 그렇게 자주 다녔어도 수련이 만발하는 연못이 있다는 이야기는 2003년 봄에야 처음으로 들었다. 토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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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6, 201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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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외국인입니다
한국어를 공부하시는 여러분!! 한국인이랑 이야기하는 게 무섭지 않아요? 진짜 한국인이랑 이야기하는것도 좋은데 한국어를 통해서 여러 나라 사람들이랑 교류하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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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monials from My Friends

jinjunp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시고, 일본어도 열심히 공부하시는 꼬꼬마님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일본어를 가르쳐주시기 때문에 새로운 표현을 배우고 있어서 항상 고마운 분입니다~!
namulip
요리, 시, 일상 등 다양한 내용의 글을 쓰시는 분 입니다.^^. 한글로 쓰시는 글을 읽고 있으면, 일본분이라는 사실조차 잊어버릴 정도로 능숙한 어휘력을 보여주십니다. ^^. 언제나 흥미진진한 내용을 적어주시기 때문에, 이 분의 글은 언제나 기다려집니다. ^^. 일본어의 어휘력도 상당하시기 때문에 첨삭해주시는 내용 또한 일품이십니다. ^^ 만약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 일본어를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kokkoma씨와 친구가 되어보시는건 어떤가요. ^^?
yuribada
언제나 흥미를 끄는 한국어 일기를 쓰시는 분입니다. 감성이 넘치는 글을 읽다 보면 첨삭하는 것도 잊어버려서 두 세 번 다시 읽곤 합니다. 다양한 쟝르에 걸쳐서 일본어도 같이 쓰시기에 일본어 공부에 많이 도움이 됩니다.
のはう?
食べ物が大好きのこっこまさんです 手作りの美味しい美作をみていたらお腹がグウグウ~して大変になります 作り方や作る過程を写真添付で見せてくれるので こっこまさんの日記さえいれば料理番組なんかいらない!
ボケサツ
コッコマさんの韓国語は丁寧で理解しやすいながらも、たびたび出てくる自然かつ上級の表現には感心せずにはいられません。また、いつも日本語の原文を載せていただき、日本語の学習にも大変役に立ちます。豊かな描写と感情表現は陽気な気持ちがよく伝わり、私もいつかはコッコマさんのような素晴らしい日本語ができればと思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