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kkoma's Home
 
 
 
 
Photo Album

 
 

443
Entries Written

1,125
Corrections made

1,157
Corrections received

257
Friends


Read more

Latest entries

kokkoma

고양이와 나의 따뜻한 추억(회상기 속편) With native lang

지난번의 일기을 이어 오늘은 '속편'을 올릴까 합니다. 2012년10월26,27,29,30일에 투고한 일기를 수정한 것입니다. 기본적인 내용은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 집은 마치 쿠로(고양이)를 위한 운동장 같았다. 그날도 쿠로...
  •  
  • 37
  • 1
  • 1
  • Korean 
Oct 7, 2017 18:21
kokkoma

고양이와 나의 따뜻한 추억(회상기) With native lang

2012년 10월23,24,25일에 투고했던 일기를 다시 보고, 조금 수정해 보았습니다. 이 이야기엔 후속이 있으므로 나머지는 다움에 올리겠습니다. 예전에 나는 검은 고양이를 키웠던 적이 있었다. 그 고양이 이름은 ''...
  •  
  • 38
  • 2
  • 1
  • Korean 
Oct 5, 2017 23:55
kokkoma

‘역린(逆鱗)’이라는 말 With native lang

아까 한국 드라마(YouTube)를 보고 있었을 때 화면 아레에 “역린(逆鱗) 용의 목에 거꾸로 난 비늘, 왕이 노여워하는 왕만의 약점을 비유” 이란 자막이 나왔다. 역린의 발음이 [영닌]이기므로 듣기만으로는 이 단어의 뜻을 알아듣지 못한...
  •  
  • 52
  • 2
  • 2
  • Korean 
Sep 30, 2017 20:20
kokkoma

재미있는 화재가 있어서, 소개하는 김에 궁금한 걸 여쭈어 보겠습니다^ ^

'한국인 고문 하는 방법'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았습니다. 내용은 1. 라면 먹을 때 김치를 안 준다. 2. 인터넷 속도를 10메가비트 이하로 즐인다. 3. 식후에 커피를 못 마시게 한다. 4. 버스가 완전히 정차하고 난...
  •  
  • 56
  • 5
  • 2
  • Korean 
Sep 26, 2017 20:36
kokkoma

'언론의 자유'라는… With native lang

요즘에는 언론 기관은 물론이고 일반 네티즌까지 언론의 자유를 믿고, 있는 것 없는 것 마구 주워섬긴다. 참으로 시끄러운 세상이다. 원래 언론의 자유란 무엇인가? 독재적인 생각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는가. 그러나 지금 현재엔 ‘언론의 자...
  •  
  • 57
  • 2
  • 2
  • Korean 
Sep 17, 2017 20:42
Read more
See all

Group

5
Threads

76
Members

저는 외국인입니다
한국어를 공부하시는 여러분!! 한국인이랑 이야기하는 게 무섭지 않아요? 진짜 한국인이랑 이야기하는것도 좋은데 한국어를 통해서 여러 나라 사람들이랑 교류하면 좋겠죠??...


Read more

Testimonials from My Friends

jinjunp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시고, 일본어도 열심히 공부하시는 꼬꼬마님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일본어를 가르쳐주시기 때문에 새로운 표현을 배우고 있어서 항상 고마운 분입니다~!
namulip
요리, 시, 일상 등 다양한 내용의 글을 쓰시는 분 입니다.^^. 한글로 쓰시는 글을 읽고 있으면, 일본분이라는 사실조차 잊어버릴 정도로 능숙한 어휘력을 보여주십니다. ^^. 언제나 흥미진진한 내용을 적어주시기 때문에, 이 분의 글은 언제나 기다려집니다. ^^. 일본어의 어휘력도 상당하시기 때문에 첨삭해주시는 내용 또한 일품이십니다. ^^ 만약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 일본어를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kokkoma씨와 친구가 되어보시는건 어떤가요. ^^?
yuribada
언제나 흥미를 끄는 한국어 일기를 쓰시는 분입니다. 감성이 넘치는 글을 읽다 보면 첨삭하는 것도 잊어버려서 두 세 번 다시 읽곤 합니다. 다양한 쟝르에 걸쳐서 일본어도 같이 쓰시기에 일본어 공부에 많이 도움이 됩니다.
のはう?
食べ物が大好きのこっこまさんです 手作りの美味しい美作をみていたらお腹がグウグウ~して大変になります 作り方や作る過程を写真添付で見せてくれるので こっこまさんの日記さえいれば料理番組なんかいらない!
ボケサツ
コッコマさんの韓国語は丁寧で理解しやすいながらも、たびたび出てくる自然かつ上級の表現には感心せずにはいられません。また、いつも日本語の原文を載せていただき、日本語の学習にも大変役に立ちます。豊かな描写と感情表現は陽気な気持ちがよく伝わり、私もいつかはコッコマさんのような素晴らしい日本語ができればと思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