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데이트
- 105
- 5
- 1
요즘 계속 집에 있으니까 기분도 답답해 졌네요.ㅠㅠ
그래서 자주 원인없이 슬픈 느낌이 생깁니다 .
친구가 같이 밥먹자고 했는데 오늘 밖에 나가야 겠습니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저도 가끔은 따뜻한 가슴이 되고 싶다 .
마음을 열어야 할때 도 있습니다 .
오늘 하루도 화이팅~
그래서 자주 원인없이 슬픈 느낌이 생깁니다 .
친구가 같이 밥먹자고 했는데 오늘 밖에 나가야 겠습니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저도 가끔은 따뜻한 가슴이 되고 싶다 .
마음을 열어야 할때 도 있습니다 .
오늘 하루도 화이팅~

요즘 계속 집에 있으니까 기분이 답답해 졌네요.ㅠㅠ
그래서 자주 이유없이(원인없이도 틀리진 않지만 이유없이가 더 자연스러워요) 슬픈 느낌이(or 감정이) 생깁니다 .
친구가 같이 밥먹자고 했는데 오늘은 밖에 나가야 겠습니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같은 날 같지가 않습니다.
저도 가끔은 따뜻한 가슴을(or 마음을) 갖고 싶습니다.
마음을 열어야 할때도 있습니다 .
'따뜻한 가슴이 되고 싶다.. 마음을 열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네요.(I have same thought nowadays with yours)
글이 '시'같아요.(your writing feels like a poem^^)
모두가 마음을 열고 서로서로 따뜻하게 대하면 좋겠단 생각이 새삼 들어요.
(I wish now, "how great would it be, only if every person open hearts and treat warm-hearted towards each other?!" / Please understand my Konglish, I just put this to let you know the nuance and meaning of my Korean sentence)
감사합니다
계속 집에 있다보면 생각도 많아지고 그래서 슬퍼지기도 하구요ㅜㅜ
그럴 때 좋은 사람들과 만남은 삶의 활력소를 주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