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들 작은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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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 2012 08:41 자기소개 존대말 이름
안녕하세요!

저는 남줄리엔이라고 해요. 캐나다에서 태어났고 자라서 영어 이름을 받았는데 3개월 태어난 후까지 우리 부모님께서 좋은 이름을 생각 못 하셔서 이름이 없는 아기었어요! 불쌍한 아기였죠? 한 3개월 태어난 후 어머니깨서 자기 이름이 없는 불쌍한 아기를 안아시면서 특별한 날이 느껴쎠어요. 우산, 우리 어머님의 생신과 주리우스 카이스르를 임살한 날이 같다고 알려줘야 돼요. 그날이 어머니의 생신이었고 그 날의 역사로 텅해 줄리엔으로 됐어요 (불운한 생활의 끝 때문에 줄리우스를 거르시지 않았을 까???).

영어 이름이 있는데도 제 개성이 (identity) 한국이름으로 시작됐어요. 우리 형은 친족사촌세대중에서 첫 아들이었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께서는 매우 기쁘셨어요. 가만히 계실 수 없어서 바로 자기 손자를 위하여 – 모든 원하신 미리의 나울 손자 10명정도를 포함 – 모두이름을 거르셨어요. 매우 기쁨만큼 아마 10개 거르셨을 것 같지만 불행이도 손자 3명만 나우겠었어요 (저는 막내!). 아무튼, 형이 태어났고 할아버지깨서 춤추시기 끝난 후 미리의 남사촌세대 아들 모두의 일음이 윤(潤)으로 시작하라고 성언하셨어요!

이렇게 남윤세(南潤世)로 되기 시작했어요. 윤(潤)은 밝는 듯이고 세(世)는 세계 듯을 배웠는데 한자가 어려워서 정확히 모르겠어요.

여러분 잘 읽으쎴어요? 전대말을 잘 썼어요? 고쳐 주고나 댓글을 남겨 주세요 ^^ 잘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