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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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4, 2013 12:42
아 벌써 4개월이 지났다.
나도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바꿨으니 보조 편집이 됐다.
점점 이 일은 내가 원하는 것 아니라고 확신한다.
번역과 줄거리 작성하는 것을 즐겁게 하지만 다른 일에 대해 관심이 전혀 없다..

그래서 한달 전에 사직서를 내고 금요일은 이 회사에서 내 마지막 날이였다.
동료가 항상 나한테 친절하게 대해주었으니까 막상 떠나하려고 하니 좀 아쉽다…
하지만 일은 어울리지 않으면 더 이상 해도 의미없다고 생각해서 시원하게 그만하는 게 더욱 좋지 않을까?
어쨌든 지금부터 앞만 보면 될 것 같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