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글로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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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3, 2012 14:24
어제, 제 생일을 축하해 주신 여러분들 모두 고마워요.
그래도, 내 옆에 누군가가 있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뭐랄까 마음이 허전했어요.
아마도 그거 때문인지 잠을 늦게 자버렸네요.
점심 쯤에 일어나 점심을 먹고, 동네 한 바퀴를 돌았어요.
날씨가 매우 흐려서, 기분전환 할려고 나갔다가 오히려 우울해지고 들어오네요 -_-;;
여러분들은 평소에 주말이 되면 뭐하시나요?



(역시, 모국어를 써도 틀리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우리나라 여러분들 첨삭도 환영합니다 ㅇㅁ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