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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ng-8 : mark's Latest Journal Entr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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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rk's latest journal entries</description>
    <copyright>Lang-8 Inc.</copyright>
    <pubDate>Wed Jun 19 00:22:33 UTC 201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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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k : 한국에 갈 준비 (3)</title>
      <description><![CDATA[

오늘 아침 제 동생하고 여권사진을 찍으러 나갔어요. 사진을 여권이나 비사를 위해 찍은 사진인데 뭘 가져야 한국에 갈 수 있는지 몰라서 그냥 한국여권 사진을 찍었어요. 그렇다 보니까 한국여권 사진 찍는 게와 미국여권 사진 찍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왜냐하면 한국여권 사진은 무조건 귀를 보여야하는데 미국 거는 그렇지 않아도 괞찬하기때문이에요. 하지만 그 걸 모르고 사진을 찍으러 갈때 멀이카락이 좀 길어서 귀를 못 봐서 화장실에 가서 물을 사용하고 머리카락을 손질해야 했었어요. <br /><br />아무튼 한국에 갈 준비하다가 재미동포 성인남자가 한국으로 가려면 참 복잡한다는 사실 배웠어요. 작년에 한국에서 어떤 법이 바꿔돼서 미국에서 태워난 재미동포들은 자동으로 한국 시민으로 됐다고 들었어요. 이 것은 어떤사람들한테는 좋은 일이 될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한테는 나쁜 일이 될 수도 있어요. 예를 들면 제가 한국에서 일년동안 공부하고 싶은데 이 법 때문에 미국사람으로서 학생비사를 못 받은다고 들었어요. 왜냐하면 이 법 때문에 제가 한국시민을 되기때문이에요. 그래서 한국에 가려면 한국여권을    아마 갖을 수 밖에 없어요. 문제는 한국여권과 한국시민 지위를 받게 되면 제가 한국 군대까지 가야한다고 들었어요. 다연히 제가 미국에서 태워났고 미국에서 계속 사랐기때문에 한국의 군대를 가기도 싫고 갈 이유도 없는 사람이에요. 그냥 공부하고 싶은 학생인데 그 공부때문에 2동안 군대에 가야한다고 하면 한국에 못 가게 되는거지요. 하지만 해결하는 방법을 찾고 있으니까 아직 희망이 사라진거 아니에요. 그래도 이런 법이 없었으면 제 생각에 더 좋았을거에요. 그래야 저같은 재미동포들은 평버한 미국사람으로서 비사를 받고 자기의 "heritage"와 한국에 문화를 부담없이 배울 수 있겠지요. 지금 있는 그대로 군대 때문에 겁이 많이 나요. 
<br /><br />Posted at Fri Jun 15 18:20:59 UTC 2012<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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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Jun 15 18:20:59 UTC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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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k : 여가시간 (2)</title>
      <description><![CDATA[

요즘 봄방학이라서 여가시간이 좀 많아졌어요. 그래서 바쁠 땐 못 보던 한국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는데 봉금 재미있는 드라마를 찾은 걸 같아요. 그 드라마는 "빅"이라고 하는데 첫 회만 봤는데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직도 안 나온 다음 회를 너무보고 싶어요. 아무튼 이 드라마를 찾게 돼서 기쁘고 재미있는 내용이 잘 퍼지게 기대합니다. 
<br /><br />Posted at Mon Jun 11 08:47:41 UTC 2012<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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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Mon Jun 11 08:47:41 UTC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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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k : 돌아왔다! (3)</title>
      <description><![CDATA[

이틀전에 제가 대학교에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오는 길은 많이 길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다니고있는 대학교가 시골에 있어서 제 고향으로 직접 가는 비행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집에 가는 길은 항상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하지만 인제 도착했으니까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금방 인턴십이 시작할 텐데 시작학기전에 편하게 쉴겁니다. 
<br /><br />Posted at Mon May 21 21:19:04 UTC 2012<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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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Mon May 21 21:19:04 UTC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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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k : 학기말 시험 다 끝났어!!!! (3)</title>
      <description><![CDATA[

오늘 제 만지막 작문을 썼어요. 인제 일이 다 끝났으니까 여가시간도 많고 친구들과 놀수 있어요. 내일붙어는 자유가 시작 돼요!!!!
<br /><br />Posted at Thu May 17 04:40:09 UTC 2012<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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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May 17 04:40:09 UTC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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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k : 주제를 따라 제 생각들 (3)</title>
      <description><![CDATA[

#1 스트레스<br />스트레스를 많이 싸이고 그 스트레스를 풀지 않으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왜냐하면 스트레스는 마음을 다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트레스때문에 자기가 몸 조리를 잘 안 하는 경우가 만아질 수 있다. 스트레스때문에 이유 없이 자기랑 가까운 사람들을 다지고 그 사람들과 공강을 만들면서 다시 자기를 다칠 수 있다.<br /><br />#2 직업과 적성 <br />자기에 적성을 잘 사용하는 직업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자기에 적성을 쓰지 않은 직업을 구으면 자기의 직업을 싫게 될 수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그냥 돈이 잘 버는 직업보다 자기를 만족시키는 직업이 자기를 행복하게 해 줄 것이다. 이 세생에서는 돈보다 더 중요하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자기의 적성을 맞는직업을 찾는게 그 사실을 이해하는 첫걸음이다.<br /><br />다들 이 주제에대해 어떻게 생각합니다?
<br /><br />Posted at Thu May 10 21:13:02 UTC 2012<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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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May 10 21:13:02 UTC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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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k : 한국어 숙제 (2)</title>
      <description><![CDATA[

제 한국어 숙제를 위해 문장 몇게 써났는데 무슨 이상 있으면 고쳐 주시면 감사할 거예요. 좀 더워주기 바랍니다.<br /><br />#1 신기한 것은 연예인들이 국민들에게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많은<br />모방 자살도 있다.<br /><br />#2 아이를 많이 낳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출산율에 큰 영향이 끼친다고<br />보인다.<br /><br />#3 일요일에는 손님이 없었으니까 문을 안 열는게 더 좋죠. 그 식당이 그렇게<br />사람이 없던 줄 몰았어요. 식당 주인의 기분이 나뻐 보여요.<br /><br />#4 아기가 너무 안 자서 재워느라고 힘들었어요. 남편이 아이를 잘 봐 줄 줄 알더니<br />아이를 어떻게 안아야 할 지도 모르던데요. 결혼할 남자와 여자의 성격이 서로<br />비슷하야 서로 살으면서 부디치지 않고 잘 지넬 수 있어요.<br /><br /><br /> 
<br /><br />Posted at Thu May 10 20:22:01 UTC 2012<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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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May 10 20:22:01 UTC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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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k : Accepted!! (4)</title>
      <description><![CDATA[

제가 몇 주전에 교환학생으로 연세대학교에 지원했는데 연세대학교가 저를 받아 준다고 대답을 왔어요. 이 응답을 방금들었고 오분도 안 지냈는데 너무 신나서 여기다고 그 신남을 벌써 표현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래 8월부터 내년 5월까지 한국에 갈 계획을 됐어요. 아마 한국에 갈 준비로 여기에서 한국어를 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 거예요. 여러분한테 다시 잘 부탁합니다!!
<br /><br />Posted at Thu May 10 05:27:58 UTC 2012<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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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May 10 05:27:58 UTC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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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k : 오늘은 일이 많았다 (0)</title>
      <description><![CDATA[

오늘 오전 10시에 일어나고나서 정치학 작문을 빨리 써났어요. 쓰기후에 그 수업의 "office hours"에 가서 작문을 어떤지 "TA, teaching assistant"한테 물었어요. 그리고나서 제가 다른 수업에 "office hours"에 갔는데 교수님과 얘기 할 준비 않하기때문에 교수님이 좀 화가난 것 같았어요. 이 모든 일은 두시간 안에 한 일이에요. 너무 바빴는데 일이 많아서 활력한 기분이 들었어요. 제 생각에 일이 없을 때보다 일이 많을 때는 김이"energy?" 더 많은 것 같아요.
<br /><br />Posted at Tue May 08 20:40:46 UTC 2012<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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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May 08 20:40:46 UTC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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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k : 영화 "푸른소금" (2)</title>
      <description><![CDATA[

오늘 밤에 푸른소금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참 재미있었어요. 이 영화가 깡패랑 관련 된 것 보고나서 한국에서는 깡패들은 많이 있는 나라인가 생각을 들었어요. 물론 이 영화에서 깡패들가 있어서 한국에서 깡패 가 많다는 것을 증면 아니지만 깡패랑 관련 된 영화를 많이 있는 것 같아서 한국이 깡패 많은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이 생각은 맞는지 틀린지 설명 할 수 있으면 그래 주세요. 이 질문에 대해 많이 궁금하고 있어요.
<br /><br />Posted at Tue May 08 06:04:05 UTC 2012<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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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May 08 06:04:05 UTC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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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k : 학기말 시험들 :( (1)</title>
      <description><![CDATA[

오늘부터 학기말 시험들을 위해 공부해야해서 슬퍼요. 공붛기 싫지만 시험들을 안 사라지니까 할 수 없이 공부해야겠죠. 시험들 주에 제가 제일 보기 싫은 시험은 바로 제 전공에 대한 과목의 시험이에요. 우리 학교의 정치학 수업들은 다른 문학 수업들보다 많이 힘든 거 같아요. 왜 다른 수업보다 더 힘든지 잘 모르겠지만 우리 학교의 학생들은 이 사실을 다 알아요. 아무든 오늘부터 공부!!! 화이팅!
<br /><br />Posted at Mon May 07 17:34:23 UTC 2012<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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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Mon May 07 17:34:23 UTC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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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ark : 친구의 생일 (4)</title>
      <description><![CDATA[

오늘은 제 친구의 생일이었어요. 그래서 친한 친구들이 다 모아서 같이 저녁을 먹으려 갔어요. 우리 학교는 시골에 있기때문에 그렇게 많은과 좋은 식당을 없지만 우리 친구가 아주 좋아하는 일식집은 한가 있었어요. 그래서 거기에서 많아기로 했어요. 모든 사람들을 다 도착한 다음에 우리다 그 친구의 생일 축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그리고 우리다 먹은 다음에 같이 "happy birthday"노래를 불러졌어요. 이렇게 오늘 저녁을 질겁게 보냈어요. 
<br /><br />Posted at Sun May 06 03:18:26 UTC 2012<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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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un May 06 03:18:26 UTC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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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k : 한국 문화에 대한 질문 (2)</title>
      <description><![CDATA[

한국에서는 윗사람이 아랫사람한테 술 마셔라고 하면 아랫사람은 항상 술을 마셔야합니까? <br />만약에 아랫사람이 건강을 위해 술 못 마신다고하면 어떻게 될 겁니까?<br />만약에 한국에서는 술을 절대 안 마시는 결점을 만들면 어떤 사회적인 문제가 생길 까요?<br /><br />
<br /><br />Posted at Fri May 04 05:17:09 UTC 2012<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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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May 04 05:17:09 UTC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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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k : 학교 행사 (1)</title>
      <description><![CDATA[

우리 학교의 한국어 프로그람이 오늘 행사가 있었어요. 그 행사에는 우리 학교에서 한국어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들은 여라가지 다양한 발표와 촌극을 보여 줬어요. 그 발표와 촌극 중에 재미있는 것을 많았어요. 학생들의 공연이 다 끝난 다음에 우리 학교의 한국 프로그람이 준비하던 음식 먹었어요. 그 음식은 간단했지만 오랫동안 한식을 못 먹은 저는 참 맛있게 먹었어요. 그 행사가 다 끝난 다음에 동생과 기숙사로 돌아가면서 날씨 갑자기 흐려지고 비 올 거 같아서 뛰어 갔어요. 이렇게 참 재미있는 저녁을 보냈어요.
<br /><br />Posted at Fri May 04 01:35:30 UTC 2012<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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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May 04 01:35:30 UTC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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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k : 안녕하세요 (3)</title>
      <description><![CDATA[

나는 미국에선 살고 있는 재미동포인데 최근에 한국 말 공부하기 시작했다. 왠래는 집에서 부모님이랑 영어로 얘기하니까 네 한국어 실력은 그렇게 높지 않다. 그래서 이 Lang-8을 탱에 한국 말 좀 늘고 싶다. 내년에 한국에 유학생으로 갈 계획 있는데 가기 전에 한국어를 느는 걸 도움이 될 걸 생각한다.<br /><br />그리고 나는 지금 대학교 2학년이고 한국어를 2년 동안 배웠다.<br /><br />잘 부탁 드립니다.<br />
<br /><br />Posted at Thu May 03 19:55:03 UTC 2012<br />]]></description>
<link>http://lang-8.com/410071/journals/1458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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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May 03 19:55:03 UTC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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