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mine ^_^ 재스민 's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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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고양이가 물고기를 먹고 싶어요.
2.저는 컴퓨터를 사고 싶어요.
3.저는 돈이 없어요.
4.고양이가 물고기 원해요.
5.저는 피곤해요.
6.바로 지김 두시 사십오 분이에요.
7.제 코트가 너무 커요.
8.학교눈 슈퍼마켓 가까이에 ...
1.저는 앞문에 있어요.
2.이거 나무가 집 뒤에 있어요.
3.가게가 공원 근처에 있어요.
4.써 후에 배가 고파요.
5.지금 봄이에요. 하지만 겨울이 만져요.
6.저는 학교에서 배워요.
7.제 선생님이 나이가 많은 남자가 선생님이에요...
1.제 자를 조금 가지고 있어요.
2.저는 영화가 책보다 더 좋아요.
3.그거 책들이 똑같아요. 하지만 이 책이 달라요.
4.청바지가 맞아요. 하지만 셔츠가 너무 커요.
5.저기 밥이 삼 달러 오십 센트예요.
6.이거 슈퍼마켓이 열었어요...
1. 좋은 아침!
2.뭐 해요?
3.저는 한국어를 썼어요.
4.저는 자가 필요해요.
5.네 친구가 손의 씻어요.
6.어제 저는 달렸어요.
7.지금 아홉 시 오십 분이에요. 그리고 저는 비즈니스에 있어요.
8.저는 집에 멀리 있어요....
Why is it that at some places it is 열었어요, but at other times it is 열려?
Why is it that 맏이 sounds like "maji", but by its self 맏 it sounds like "mat" (sorry for the bad romanization) I know ...
뭐 하는 걸 좋아세요?
what is the point of having the 하는 걸 in the sentence like what does it do to the sentence?
Thank you ^_^
Why is it that 골프를 uses 쳐요, but 축구를 uses 해요?
Thank You. ^_^
저는 학교에 갔어요.
지금, 저는 비즈니스 기술에 앉아 있어요.
하지만 저는 지루해지아요.
그래서 저는 한국어 써요.
안녕히 가세요. ^_^
고양이가 탁자 밑에 있어요.
I am making sure that this translates to "The cat is under the table"
1. 저는 넥타이 매요.
2. 저는 학교에 가르쳐요.
3. 저는 쉬고 싶어요.
4. 학교가 바보예요. 하지만 저는 좋아요.
5. 저는 배우고 싶어요.
6. 어제 영화를 봐요.
7. 제가 작은 작아요.
8. 이 차가 빨라요.
1. 경매에 갔어요.
2. 저는 경매가 미워해요.
3. 몰라요.
4. 이 의자 맞아요.
5. 벽이 무슨 색이에요?
6. 벽이 노란 색이에요.
7. 이 책이 무슨 색이에요?
8. 책이 녹 색이에요.
9. 시간이 뭐예요?
10. 일곱...
1. 파란 색 바지가 녹 색 바지보다 더 비싸요.
2. 제가 콤팩트 디스크를 조금 가지고 있어요.
3. 이 영화 얼마에요?
4. 저의 발이 씻어요.
5. 서점이 마천루 가까이에 있어요. 하지마 서점은 병원 멀리에 있어요.
6. 이 남자가...
접시 몇 개가 플라스틱이에요.
What does 몇 개가 mean in this type of sentence. Because 몇 is how many so I am a little confu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