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last, I watched all episodes of LOST. 드디어, 로스트를 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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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3, 2012 20:40
I liked Jack but I wondered this man is always painful.
전 잭이란 인물을 좋아했지만, 늘 그가 괴로하는데 의문이 들었습니다.

At last, I watched all episodes of Lost. but all things is remainded 'Question'.
드디어 로스트를 다 봤지만, 많은 나의 의문점들이 사라지진 않네요.

Half of Missing and half of Cool...
아쉬움 반, 후련한 마음반이에요.

If this time was on 2010, I would share and talk my feeling with many people.
만약 지금이 2010년이었다면, 많은 사람들과 이런 느낌들을 공유하고 토론할 수 있었을텐데.

but now this drama is not issue.
하지만 지금은 이 드라마에 대해 얘기하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From now, what do I watch?
아~ 이제 저는 무엇을 봐야하죠?

Please, recommend good dramas or movies.
좋은 드라마나 영화있으면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