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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maki's entry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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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maki

설마...

얼마전에 텔레비프로에서 얼굴을 들고 위를 보면 좋은 생각이라고 할까 사고방식이 적극적게 되었대요. 어느 날 아침에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다. 거리를 걸으면서 그 텔레비프로가 문뜩 생각 나서 얼굴을 들고 하늘을 쳐다봤다. 눈이 반짝반짝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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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4, 2012 22:29
genmaki

올해 목표?

전에 친구랑 수다 떨었을 때 나는 올해 목표를 이야기했다. 첫째 아침에 30분 빨리 일어나서 단어 외우기(역으로 말하면 일찍 자기^^) 둘째 새로운 친구를 만들기 셋째 한국에서 마라톤대회에 참석하기 친구가 말했다 A양 '너~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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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2, 2012 22:10
genmaki

개 같은 이야기..최고!!

어제 갑자기 pasta가 먹어싶어져서 친구한테 메일을 보냈다. '회사를 끝난 후에 저녁밥을 같이 어때?' 결국 둘 친구랑 같이 밥을 먹으로 갔다. 맛있는 밥을 먹으면서 내가 친구들한테 물어봤다. '우리들이 지금까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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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1, 2012 21:12
genmaki

한국중독

나는 두 세개원에 한번은 한국에 가요. 하지만 지금 마지막으로 한국에 간 지 이젠 4개월이나 지나버렸다. 말도 안돼~~. 한국은 나에게는 약이나 마찬가지다. 약이 떨어졌다~~아~~죽을 것 같다!아니~이제 죽었다 ㅠㅠ 이럴 때 마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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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9, 2012 22:34
genmaki

어제 밤 ☆。。。

어제 도쿄에 사는 친구를 오랜만에 만났다. 그 친구는 내가 졸업한 후 처음에 취직한 화사에서 만났던 친구다. 우리들은 그 회사를 그만구었지만 지금도 친하게 지내는 사이다. 그 친구는 결혼해서 남편의 일 때문에 도쿄에 이사해버렸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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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7, 2012 21:33
genmaki

웬일인지...

오늘은 웬일인지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았다. 일찍 일어나서 오랜만에 조깅하고나서 그저 먹고 자고 먹고 자고....아휴~ 기가 막혀~~ ㅠㅠ 시간낭비야~~. 그러고보니 2월3일은 일본에서는 일본말로 節分라는 행사가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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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5, 2012 19:42
genmaki

무서운 자명종

오늘 새벽5시 무서운 일이 생겼다. 나는 이층 집에 살고 있다. 갑자기 "화재입니다.화재입니다!!" 너무 큰 소리가 귀에 들어와서 깜짝 놀라서 이불속에서 뛰어나갔다!! 일층에서 "화재입니다.화재입니다.&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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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 2012 21:57
genmaki

손이 큰 선배^^

우리 회사에 손이 큰 남자 선배가 계신다. 어제 그 선배께서 엄청난 먹을거리를 주셨다. 샌드위치 세 개,지름 50센티이상 있는 피자,소고기,상추,초밥,초콜릿,계란,죽순.. 게다가 청수기까지.. 오늘도 또 받았다. 오늘은 빵 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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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 2012 00:00
genmaki

유유상종?

친구랑 같이 걷고 있었을 때 사람들이 모여있던 곳이 있었다. 여기에는 길가에 앉아서 그림이 아니라 시 같은 말을 색지에 써서 장사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 그 남자 앞에서 그 남자가 만든 작품들이 늘어놓고 있었다. 잠시 그 작품들을 보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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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1, 2012 00:04
genmaki

나의 짝

중국 축제에서 인연을 맺어주는 「月下老人」라는 하느님을 만났다. 그 하느님은 운명의 사람의 발을 빨간 실으로 맺어준대요. 빨간 실이 두개 들어있는 부적을 사서 한 개는 자기가 지니고 한 개는 그 하느님 옆에 챙겨있는 끈에 맺어요. 물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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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9, 2012 19:03
genmaki

수선화

어제 당일치기로 친구랑 버스를 타고 여행을 갔다. 수선화 10만송이 피는 언덕과 중국의 설날을 축하하는 축제를 보는 게 목적이었다 . 수선화는 한창 때를 지나고 있었지만 아직 피는 수선화도 남아있고 강한 향기는 그 언덕에 떠돌았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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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9, 2012 18:16
genmaki

기쁜 소식

오늘 생각지도 못 한 메일을 받았다. "언니~잡작스러운 이야긴데 내일 여동생랑 둘이서 언니 집에 가기로 했어요." 나이가 10살 차이나는 사촌이였다. 마지막으로 만난 지가 아마 2년정도 된 것 같았다. 그 사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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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7, 2012 00:17
genmaki

오더 뷔페

오늘은 회사를 퇴근한 후에 같이 일하고 있는 선배들하고 밥 먹으러 갔다. 오늘 아침에는 눈이 와서 좀 궁금했지만 예정대로 가기로 했다. 그 회식은 친한 사람들끼리 모아서 가끔 가는 말하자면 항레행사다. 게다가 가는 식당도 매번 똑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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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5, 2012 23:44
genmaki

사다리제비(あみだくじ)?

한국말로 (あみだくじ)는 뭐라고 쓰는거에요? 사다리제비? 맞아요? 가르쳐 주세요~. 아무튼 일기를 쓰기로 해요. 여러분! 뭔가 선택을 해야될 때 사다리제비로 결정해 본 적이 있지요? 아마 누구라도 있을 거에요. 오늘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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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12 20:10
genmaki

워낭 소리

영화 "워낭 소리"를 겨우 볼 수 있었어요. 이 영화는 아는 사람만 아는 영화인 것 같아요. 멋진 배우가 나오는 영화가 아니라서.. 내가 사는 곳이 도회지가 아니라서 그 영화가 개봉한 당시에는 불 수 있는 극장이 가까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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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1, 2012 21:11
genmaki

고마워~친구^^

어제 친구랑 같이 밥 먹으러 갔다. 지난친구들끼리 넷이서 가는 건 오랜만이었다. 그 중에 2명이 결혼해서 시간이 좀처럼 맞지 않기 때문에 그랬었다. 요즘 스트레스가 쌀이던 나는 친구를 보자마자 그 불만을 토해버렸다. '진짜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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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9, 2012 21:36
genmaki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서 ㅠ ㅠ

오늘은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서 밥을 먹을 틈도 없었어요. 살이 빠졌을까?ㅋㅋ 하루가 24시간이 아니고 30시간이 되었으면 좋은데.. 그러면 푹 잘 수도 있고 하고 싶은 일도 다 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고보니 새해를 맞이하며 아직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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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6, 2012 23:01
genmaki

사랑스러운 별명

내가 초등학생 때 친구들이 붙였던 별명은 '턱'이였다. 다른 별명도 있긴 있었는데 특히 '턱'이라는 별명로 불렀던 친구들은 대부분이 남차애였다. 말이 나온 김에 말하면 우리 언니는 '슬리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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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5, 2012 20:10
genmaki

드디어 뚜껑를 열렸다!

어제 결국 뚜껑를 열려버렸다! 처음에는 침착하게 말하고 있었는데 그 놈이 핑계을 너무 늘어놓은 나머지 나는 냉정을 잃어버려서 지금까지 쌓이던 것을 다 말해버렸다. 언니한테 말하면.. '내가 하는 말 그 사람한테 다 가시밖에 들지 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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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4, 2012 19:15
genmaki

못 참겠다!!

오늘 회사에서 화가 난 일이 생겼다. 간단하게 말하면 나한테 의논 없이 자기마음대로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보고초자 하지 않는 놈! (말은 나쁘지만)(言葉は悪いが・・) 아~~~못 참겠다! 그 일은 내가 책임 지고 있는 일인데..왜 그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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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2, 2012 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