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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maki's entry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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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maki

눈요기^^:

어제 회사에서 피난 훈련이 있었다. 그 때 근처에 있는 소방사들이 오셔서 우리가 훈련하는 상태를 본 후 조언을 해 주셨다. 소방사가 말하는 동안 솔직히 말하면 난 뿅 갔다^^; 이런 상황에서 그런 마음을 가지면 안되는 일이라고 머리 속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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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8, 2012 22:56
genmaki

나는 위선자 ^^;

어제 친구랑 영화를 보러 갔다왔다. 그 영화 속에 심슬궂은 왕비가 사랑하는 젊은 왕자에게 마법의 약을 먹였다. 자기를 좋아하게 시키는 약이다. 하지만 큰일이 생겼다. 그 마법의 약은 인간에게 쓰는 게 아니라 강아지용이었기 때문이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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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4, 2012 21:24
genmaki

인간? 아니면...

오늘 엄마 아빠 그리고 나 셋이서 밤을 따러 갔아왔다. 우리 가족은 여름이 되면 바다로 가을이 되면 산으로... 자연의 헤택을 찾으러 가는 게 즐기는 편이다. 나도 어젯밤부터 소풍에 가는 아이처럼 신나서 좀처럼 잠이 오지 않았다. 왜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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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2, 2012 19:44
genmaki

너~어디에서 왔니?

얼마전에 비가 많이 쏟아지는 안에서 차를 운전하고 집에 가는 길이었다. 운전하면서 한눈을 팔았더니 믿지 못한 물체가 눈에 들어왔다. 여기에는 절대 존재 못한 생물... 그야말로 꽃개다! 비를 맞으면서 보랴보랴 걸어가는 모습이 귀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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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8, 2012 21:47
genmaki

그렇게 싫으냐? ㅠㅠ

어제 조카의 운동회가 열렸다. 아침에 8시 반에 언니 집에 막 도착했을 때 언니가 집에서 뛰어나왔다. “마침 잘 됐다! 약속 시간이 늦겠다. 학교까지 떼려다 줄래?” 우리 언니는 운동회가 시작하기 전에 학부모의 모임이 있는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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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7, 2012 22:51
genmaki

사고 쳤다~~~

지난 주에 회사 상사와 얘기하다가 의견이 맞지 않아서 좀 한소리를 들었다. 나는 다만 나의 의견을 말할 뿐이지 싸울 생각이 손톱만큼도 없었다. 어쩌면 상사의 입장에서 보면 "건방진 놈!" 그렇게 생각했을 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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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5, 2012 00:56
genmaki

우물 안 개구리...

언니에게 전화를 반았다. “이번 주말에 운동회에 올거지?” “뭐?? 몰랐어~~나 다른 약속이 있어서 못갈 것 같아” “진짜 물랐어? 우리 딸이 마지막 운동회라서 많이 경기에 나가겠다고 힘이 넘치고 있는데…아쉽다…” “그렇다면 미리 말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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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3, 2012 21:43
genmaki

영화 "우미자루"에 빠졌다!

지난 금요일에 회사가 끝난 후 친구랑 같이 영화를 보러 갔다. 바로"우미자루"다! 일본 시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아주 유명한 영화다. 그 영화는 아주 인기가 많아서 이제야 연속물이 되어 있다. 나는 연속물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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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3, 2012 00:07
genmaki

Mickey가 무슨 못된 짓을 했는지...+ + ㅋㅋ

오늘 운전해서 집에 들어가고 있었다. 갑자기 내 눈에 믿을 수 없는 광경이 들어왔다. 내 앞에 있었던 소형 트락의 상태다. 그 소형 트럭 뒤에 Mickey Mouse의 큰 곰인형이.... 게다가 보통 상태가 아니었다. 발을 꽁꽁 묶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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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7, 2012 23:50
genmaki

그대로

어제 친구랑 넷이서 콘서트를 보러 고속버스로 두 시간이나 걸리는 큰도시로 갔다. 그 친구들은 내가 첫취직에서 동료로 만난 친구들이다. 지금은 모두 다 그 회사를 그만두고 결혼해서 다른 도시에 이사한 친구도 있고, 아직 결혼조차 못한 친구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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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6, 2012 21:35
genmaki

바나나

얼마전에 친구와 같이 영화를 보고나서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에 문뜩 내 눈에 바나나가 들어왔다. 두 송이에 참 100엔!! 보통 한 송이라도 150엔이 되는데..두 송이에 100엔이라니..되게 싸다!!! 우리 집은 매일 아침에 바나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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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1, 2012 22:02
genmaki

똥이 들어가있는 초콜릿pie

어제 친구랑 같이 "HELP"라는 미국영화를 보러 갔다. 그 영화 속에서 이런 장명이 있었다. 어느 흑인 도움이 아줌마(maid)가 자기를 골탕을 먹이는 백인 주인에게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식으로 복수를 하는 장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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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 2012 23:16
genmaki

내 잘못이야?? ^^;

어제 언니와 같이 쇼핑하러 갔다. 언니와 사이가 아주 좋고,저한테 부모님께서 주신 둘도 없는 소중한 존재다. 우리는 마음에 든 목걸이를 발견했다. "언니~~~이거 귀엽지 않아? 우앗! 게다가 할인품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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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9, 2012 22:07
genmaki

불꽃놀이 대회

요즘 내가 사는 시내에서 불꽃놀이 대회가 열렸다. 1만3천방의 불꽃이 여름 밤하늘에 피었다. 물론 나도 언니 가족이랑 같이 갔다왔다. 일본 여름에는 각지에서 여러가지 축제가 열리고 있다. 엄마"불꽃놀이 대회에 갈 때 유카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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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5, 2012 22:43
genmaki

내가 개? ㅜㅜ

지금 일본은 추석이라서 시집 간 언니가 가족들이랑 같이 귀성하고 있었다. 어젯 밤에 다 같이 밥을 먹으러 갔다. 보통 가지 않은 좀 비싼 일본요리집이다. 양이 너무 많아서 전부 먹을 수 없었다. 언니 "어머머~~이렇게 남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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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4, 2012 21:58
genmaki

이열치열

요즘 더위를 먹었는지 온 몸을 나른하고 한국어 공부도 제대로 못했다. 오늘 새벽에 오랜만에 비가 많이 쏟아졌다. 나무나 꽃들에 있어서 단비지만 나한테도 마찬가지다. 비가 많이 내릴 때는 햇빛을 바라고 햇빛이 쨍쨍 쬘 때는 비를 바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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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1, 2012 19:58
genmaki

작은 늑대 ㅋㅋ

우리 언니는 둘이 아이가 있다. 딸이랑 아들이다. 딸이 어제부터 캠프합숙에 나가서 집에서는 아들이랑 단 둘이다. 아들은 아직 초등학생이고 어리광 부리는 편이지만 요즘 들어서 그 모습을 보여지는 것이 민망하는건지 다른 사람 앞에서는 참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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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8, 2012 20:24
genmaki

겉보기가 중요하다.^^:

내가 선생님한테 물어봤다. "왜 한국여자들은 성형수술을 많이 해요? 확실히 못생긴 얼굴보다 예쁜 얼굴이 좋은 건 이해가 가는데..성격도 더 중요하지 않아요?" 그러자 선생님이 말했다. "먼저 만날 때 성격은 모르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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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5, 2012 21:20
genmaki

연가시 후유증 ^^;

얼마전에 한국에 갔을 때 "연가시"라는 영화를 봤다. 처음엔 그 영화를 볼까 말까 고민했다가 결국 큰 마음 먹고 보기로 했다. 나는 이래봬도 겁쟁이니깐. 그 영화는 긴장감도 있고 재미있는 부분도 있고,아무튼 볼 만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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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 2012 00:04
genmaki

점성술

오늘의 나의 운세. 우정이 사랑으로 변할 때.밤하늘을 바라보면서 긴전화가 좋다. 나는 정말 인정하기 싫지만 남자 같이 보이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그냥 남자친구가 많은 편이고, 여자로 보여 주는 특별한 남자는 그다지 많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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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6, 2012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