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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maki's entry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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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maki

눈요기^^:

어제 회사에서 피난 훈련이 있었다. 그 때 근처에 있는 소방사들이 오셔서 우리가 훈련하는 상태를 본 후 조언을 해 주셨다. 소방사가 말하는 동안 솔직히 말하면 난 뿅 갔다^^; 이런 상황에서 그런 마음을 가지면 안되는 일이라고 머리 속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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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8, 2012 22:56
genmaki

나는 위선자 ^^;

어제 친구랑 영화를 보러 갔다왔다. 그 영화 속에 심슬궂은 왕비가 사랑하는 젊은 왕자에게 마법의 약을 먹였다. 자기를 좋아하게 시키는 약이다. 하지만 큰일이 생겼다. 그 마법의 약은 인간에게 쓰는 게 아니라 강아지용이었기 때문이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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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4, 2012 21:24
genmaki

인간? 아니면...

오늘 엄마 아빠 그리고 나 셋이서 밤을 따러 갔아왔다. 우리 가족은 여름이 되면 바다로 가을이 되면 산으로... 자연의 헤택을 찾으러 가는 게 즐기는 편이다. 나도 어젯밤부터 소풍에 가는 아이처럼 신나서 좀처럼 잠이 오지 않았다. 왜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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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2, 2012 19:44
genmaki

너~어디에서 왔니?

얼마전에 비가 많이 쏟아지는 안에서 차를 운전하고 집에 가는 길이었다. 운전하면서 한눈을 팔았더니 믿지 못한 물체가 눈에 들어왔다. 여기에는 절대 존재 못한 생물... 그야말로 꽃개다! 비를 맞으면서 보랴보랴 걸어가는 모습이 귀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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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8, 2012 21:47
genmaki

그렇게 싫으냐? ㅠㅠ

어제 조카의 운동회가 열렸다. 아침에 8시 반에 언니 집에 막 도착했을 때 언니가 집에서 뛰어나왔다. “마침 잘 됐다! 약속 시간이 늦겠다. 학교까지 떼려다 줄래?” 우리 언니는 운동회가 시작하기 전에 학부모의 모임이 있는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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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7, 2012 22:51
genmaki

사고 쳤다~~~

지난 주에 회사 상사와 얘기하다가 의견이 맞지 않아서 좀 한소리를 들었다. 나는 다만 나의 의견을 말할 뿐이지 싸울 생각이 손톱만큼도 없었다. 어쩌면 상사의 입장에서 보면 "건방진 놈!" 그렇게 생각했을 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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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5, 2012 00:56
genmaki

우물 안 개구리...

언니에게 전화를 반았다. “이번 주말에 운동회에 올거지?” “뭐?? 몰랐어~~나 다른 약속이 있어서 못갈 것 같아” “진짜 물랐어? 우리 딸이 마지막 운동회라서 많이 경기에 나가겠다고 힘이 넘치고 있는데…아쉽다…” “그렇다면 미리 말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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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3, 2012 21:43
genmaki

영화 "우미자루"에 빠졌다!

지난 금요일에 회사가 끝난 후 친구랑 같이 영화를 보러 갔다. 바로"우미자루"다! 일본 시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아주 유명한 영화다. 그 영화는 아주 인기가 많아서 이제야 연속물이 되어 있다. 나는 연속물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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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3, 2012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