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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maki's entry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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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maki

점성술

오늘의 나의 운세. 우정이 사랑으로 변할 때.밤하늘을 바라보면서 긴전화가 좋다. 나는 정말 인정하기 싫지만 남자 같이 보이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그냥 남자친구가 많은 편이고, 여자로 보여 주는 특별한 남자는 그다지 많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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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6, 2012 22:20
genmaki

귀여운 아줌마들

오늘 회사에서 배꼽을 잡고 웃는 일이 벌어졌다. 친한 아줌마끼리 세명과 한 명의 아저씨가 같이 다음 달에 당일치기로 부산에 가기로 했다. 그래서 요즘 점심을 먹을 때 한국여행 이야기로 난리 나다. 가이드북을 보면서 "뭘 먹을까?&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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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6, 2012 00:05
genmaki

착한 아이??

얼마전에 친구랑 기차를 탔을 때 우리 앞에 초등학생이 되지 않을 정도의 귀여운 여자 아이가 혼자서 앉아 있었다. 갑자기 그 아이가 손에 들고 있던 수통을 떨어뜨려 벌였다. 수통의 차가 바닥에 흘려서 아이의 다리 밑에 마치 호수 처럼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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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3, 2012 22:27
genmaki

아이고~~~내 정신 좀 봐~^^:

요즘 할일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는 것 같았다. 어제 친구랑 같이 영화를 보러 갔는데 나사가 풀리는지 여러가지 일어났다. 첫 번째은 개찰구에서 넘어지고 두 번째는 친구랑 수다를 떨면서 거리를 걷고 있다가 갑자기 내 앞에 터벅터벅 걷는 할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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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 2012 11:48
genmaki

아이들은 역시 솔직한다.

요즘 한국초등학생과 일본초등학생의 교류회가 있었다. 본사가 하는 일인데 내가 좀 한국어를 할 수 있으니까 그런 일은 부탁 받을 경우도 많다. 어느 초등학교에 가서 하루 종일 일본친구들랑 같이 수업을 듣거나 급식을 먹거나, 일본 초등학교생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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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 2012 10:35
genmaki

돌아가는 장소가 있는 것...

나는 한국으로 갔다왔다. 이번 여행은 혼자라서 마음내키는 대로 돌아다녔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영화고 보고 왠지 모르는 아줌마랑 밥도 같이 먹게 되고 그런 일들이 일어났다. 일본에서 절대 경험하지 못한 일들이었다. 역시 한국 여행은 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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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7, 2012 20:33
genmaki

저리가~~~!!!

오늘 가족들이랑 같이 식사하러 갔다. 엄마가 너무 피곤해서 해 먹고 귀찮은 것 같아서 그렇게 되었다. 나도 물론 찬성!! 밥을 먹고 있다가 갑자기 엄마가 히죽히죽 웃고 있었다. "왜 그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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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8, 2012 20:21
genmaki

칠석

어제 칠석이었다. 칠석날은 일년에 한번 만 밖에 만날 수 었는 견우와 직녀에 있어서 아주 특펼한 날이다. 나한테도 특펼한 날이 되었다. 아마 15년만에 마주쳤던 것 같다. 똑같은 도시에 살면서 단 한번도 마주친 적이 었었다. 좀 반갑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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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8, 2012 19:59
genmaki

긴 머리에 무른 남자들

얼마전에 남자선배랑 같이 텔레비전을 보면서 밥을 먹고 있었다. 그 텔레비전 프로그램은 여자가 긴 머리를 위에 올리면 나이가 젊어 보이게 된다라는 여자라면 관심을 끌리는 프로그램이었다. "아~~그렇구아~그렇게 하기만하면 예쁘게 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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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 2012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