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Photo Album

genmaki's entry (12)

Post an entry now!
genmaki

궁극적인 선택

오늘은 아버지 생일이었다. 오늘 아침에 엄마랑 부엌에서 이야기하고 있다가 아버지가 일어나서 오셨다. 둘이서 "아버지 생일 축하해~"라고 말했다. 그리고 엄마는 "생일 선물이야~~"라고 말씀하시면서 아버지...
  •  
  • 284
  • 2
  • 2
  • Korean 
Jun 30, 2012 21:23
genmaki

선생님께 드리는 감사장을 만들었는데..도와주세요~

감사장 ○○○선생님(질문..선과 이름은 띄어쓰기 해야돼요?) 당신은 한국어 강사로서 오갯동안 시민강좌에서 교편을 잡혀, 한국에 흥미가 있는 우리에게 한국어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한국의 모습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 은혜는 잊지 않...
  •  
  • 613
  • 4
  • 4
  • Korean 
Jun 25, 2012 22:50
genmaki

허둥지둥...

나는 세계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은 바퀴벌레다! 그 놈은 덕지덕지하고 번들번들한 몸매가 생각만해도 소름 끼치다. 어젯밤에 드디어 마추졌다. 우리 언니가 제일 발견자다! "캬~~~~~" "무슨 일이 있어?&quo...
  •  
  • 275
  • 3
  • 1
  • Korean 
Jun 24, 2012 23:59
genmaki

방충제

이 계절이 되면 여름옷을 꺼내야 된다. 나는 이 일이 너무 귀찮아서 하루 이일로 미루기가 일쑤다. 일단 여름옷들을 넣어둔 케이스만 꺼냈다.그리고 옷장에 갈아넣지 않은 채 그 안에 있던 옷을 꺼내서 언니집으로 놀러 갔다. 내가 집으로 들어...
  •  
  • 445
  • 2
  • 2
  • Korean 
Jun 24, 2012 23:03
genmaki

소용없었다!

오늘 친구를 만나려고 차를 운전해서 친구집에 갔다. 내가 차를 바꾼 것을 몰랐던 친구가 내 자동차를 봐서 말했다. "언제 바꾼거야~?" "몰랐어? 오래되는데.." "그렇구나~.근데 너한데 어울리...
  •  
  • 225
  • 1
  • 1
  • Korean 
Jun 20, 2012 23:38
genmaki

나는 뭐하러 갔는지...^^;

오늘 먼 곳에서 연수회가 있어서 다녀왔다. 회사에 가지 않아도 되니까 좀 기쁘고 성신적으로 편한다. 그리고 대학생 시절에 되돌아가는 뜻이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그렇게 말하면 학생 때 공부벌레 같이 들리지만 그 때는 그 때고, 공...
  •  
  • 322
  • 1
  • 1
  • Korean 
Jun 19, 2012 23:26
genmaki

어떻게 할까?

아까 우리 엄마가 집 앞 길에서 철도의 회수권을 주웠다. 그 회수권은 비에 맞아서 젖고 구기고 있었다. 지금 엄마가 말리고 있는데.. 이건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인가?^^; 왜냐하면 그 행선지는 내가 가고 싶은 대도시에 가는 회수권이다. ...
  •  
  • 286
  • 7
  • 2
  • Korean 
Jun 17, 2012 12:09
genmaki

따라디니지 마!

비가 오는 날에는 밖에서 운동할 수 없어서 기분이 좀 꿀꿀한다. 운동하는 게 몸에 배는 사람은 하루라도 하지 못하면 몸이 근질근질 거린다. 어떻게 보면 '운동중독'이다. 나도 그랬다. 비가 오는 날에 만 가는 장소가 있었다....
  •  
  • 398
  • 5
  • 2
  • Korean 
Jun 12, 2012 00:02
genmaki

히죽히죽 ..

우리 언니한테 들었던 이야기다. "어제 아이랑 같이 목욕을 했는데 그 때 아이가 말했거든~" "뭐라고?" "내 가슴을 만지면서 엄마~~한달에 딱 한번 만 만져 봐도 돼? ~~라고" 언니...
  •  
  • 330
  • 1
  • 1
  • Korean 
Jun 10, 2012 22:26
genmaki

시감이 있으시면 첨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달에 한국어를 가르쳐 주신 선생님께서 그만두기로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클래스에서 선생님한테 감사 마음을 담은 말을 보내 드려구요. 딱딱한 말보다 우리 클레스답게 좀 유머러스하게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좀 도와 수세요~~~. ...
  •  
  • 583
  • 4
  • 3
  • Korean 
Jun 9, 2012 22:29
genmaki

사람의 역사

회사에서 가슴이 찡하는 일이 있었다. 나는 치매에 걸리신 사람들에 관한 일을 하고 있다. 요즘 어느 할아버지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셨다. 그 따님께서 오셔서 비디오 한 편을 보여 주셨다. 그건 장례식 때 상영한 것이었다. 그 비디오 ...
  •  
  • 310
  • 2
  • 2
  • Korean 
Jun 6, 2012 20:23
genmaki

꿈을 품은 자동차번호

내가 지금 타는 자동차는 소형 자동차다. 얼마전에는 여자가 타는 치고는 너무 큰 자동차를 타곤 했었다. 실은 그 자동차는 부모님께서 선물로 주신 것이었다. 큰 자동차를 뽑아신 부모님의 이유가 있었다. 만약 사고를 내도 큰 자동차라면 심하...
  •  
  • 633
  • 2
  • 2
  • Korean 
Jun 1, 2012 2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