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Photo Album

genmaki's entry (13)

Post an entry now!
genmaki

나만 남겨지는 기분..

요즘 나의 주위 사람들에 여러 가지 일들이 생겼다. 어느 친구는 이혼하고 어느 친구는 아이를 낳고 ,그리고 가장 큰 충격은 내가 좋아하는 한국어 선생님께서 강좌를 그만두기로 되었다. 너무 섭섭했다. 뭔가 나 혼자 남겨지는 기분. 나는 변하...
  •  
  • 595
  • 2
  • 2
  • Korean 
May 31, 2012 21:40
genmaki

사랑에 빠져서...?

나는 일주일 동안 그대를 보지 못해서 죽을 뻔했다. 그래서 그대한테 연락없이 보러 갔다. 운전하면서 가슴이 떨렸다. 하지만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아니라 언니였다. 그건 인정하기 싫지만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실이었다. 나는 2번째...
  •  
  • 232
  • 1
  • 1
  • Korean 
May 28, 2012 22:44
genmaki

융통성이 있는 한국

얼마전에 한국의 진도로 가 본 적이 있었다. 진도는 진도개로 유명한 곳이다. 한국 사람이라면 진도개를 모르면 간첩이지 않을까?ㅎㅎ 진도에 가는 김에 진도개를 봐야겠다고 싶어서 진도개시육장에 택시를 타고 가봤다. 하지만 한 발 늦었는지...
  •  
  • 285
  • 3
  • 1
  • Korean 
May 24, 2012 22:31
genmaki

빽빽한 일본

아~~오늘은 정말 재수가 없었다. ㅠㅠ 한 가지는 내가 참가하고 싶었던 마라톤 대회가 있었다. 아직 신청개시부터 2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정원이 넘어서 이미 신청할 수 없어졌다. 아~~~너무 분해서 죽겠다!! 내일부터 무슨 맛으로 사...
  •  
  • 218
  • 2
  • 2
  • Korean 
May 24, 2012 21:49
genmaki

소꿉친구

요즘 오랜만에 소꿉친구를 만났다. 옛날 이야기에 꽃이 피었다. 웃긴 이야긴데..그 친구가 가르쳐 준 고백방법을 곧이듣고 그대로 고백했던 적도 있었다. 나는 귀가 얇은 편이였다. 결과는 혹시 하다가 역시 했다. ㅠㅠ 나중에 그 친구에게...
  •  
  • 269
  • 1
  • 1
  • Korean 
May 22, 2012 23:03
genmaki

엄마가 해주는 말

우리 엄마는 내가 집을 나갈 때 꼭 한 마디를 해준다. 예를 들면.... 비가 오는 날에는'비가 오니까 조심해서 운전해야지~' 감기에 갈렸을 때는'약을 먹었으니까 졸릴거야! 운전 조심해~' 눈이 내릴 때는 &...
  •  
  • 142
  • 1
  • 1
  • Korean 
May 21, 2012 22:41
genmaki

여수 세계 박람회

아~~~가고 싶다!여수 세계 박람회! 근데..왜 개막기간이 너무 짧은가? 8월 중순까지라니....말도 안 돼~ 어떻게 해서든 가고 싶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거짓말을 할까?ㅋ
  •  
  • 384
  • 5
  • 1
  • Korean 
May 20, 2012 23:00
genmaki

고소하다~~^^;ㅋㅋ

요즘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걸려 왔다. 나는 그런 모르는 전화번호의 전화는 받지 않고 무시하는 편이다. 가끔 '혹시나 옛날에 사귀던 남자친구 아냐?' 그런 말도 안 되는 망상에 빠져서 받은 적도 있지만 항상 그 꿈은 깨져버...
  •  
  • 255
  • 2
  • 2
  • Korean 
May 18, 2012 22:55
genmaki

뜻밖이다!

어젯 밤에 어랜만에 언니랑 술을 마셨다. 요즘 형부가 먼 곳으로 전근되어서 언니집에 가기가 좀 쉽게 되었다. 처음부터 아이를 일찍 재워서 술을 마실 속셈이었다^^ 술을 마시면서 많이 이야기도 하고 많이 웃었다. 언니가 말했던 말 중에서 의...
  •  
  • 565
  • 6
  • 2
  • Korean 
May 12, 2012 23:49
genmaki

남자 같은 후배의 몸짓

이번주 월요일에 후배한테 전화가 걸어왔다. "언니~회사 끝나고 밥을 먹어갈래요?" "응,괜찮아.알았어~~" 실은 전날에 한국에서 막 돌아왔으니까 좀 피곤하고 마음에 내키지 않았다. 하지만 후배한테 뭔가 ...
  •  
  • 321
  • 2
  • 2
  • Korean 
May 10, 2012 21:51
genmaki

애정표현

나는 개보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편이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계속 고양이랑 같이 살아서 그런지 고양이를 아주 좋아한다. 특히 변독스러운 성미가 왠지 사랑스럽고 마음에 든다. 안아고 싶어도 안겨주지 못한 고양이... '이리 와~&#...
  •  
  • 502
  • 4
  • 2
  • Korean 
May 7, 2012 22:33
genmaki

우리 언니의 충격

요즘 제 언니는 강아지를 얻어서 기르고 있다. 실은 내가 아는 사람한테 얻었다. 얻기 전에 내가 대신 그 강아지의 정보를 물어봐서 언니한테 전했다. 결국 큰 마음 먹고 기르기로 했다. 왜냐하면 개를 길러 본 적이 단 한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  
  • 225
  • 3
  • 1
  • Korean 
May 1, 2012 23:32
genmaki

엄마가 되는 것

나는 이틀 만 엄마가 되었다. 정확하게 말하면 우리 언니가 이틀 동안 볼일이 있어서 먼 곳으로 나가야해서.. 우리 언니는 아이가 2명있다. 맏딸은 이제 손이 안 가지만 막내는 아직 어린 아니라서 손도 많이 가고 어리광 부리는 편이다. 막...
  •  
  • 259
  • 2
  • 2
  • Korean 
May 1, 2012 0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