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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maki's entry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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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maki

바람기방지

형부가 다음 달부터 단신으로 먼 곳에서 부임하게 되었다. 우리 언니과 아이들을 두고 가야되었다. 형부가 안타가워서 뭔가 물건을 드리고 싶어서 우리 언니한테 물어봤다. '언니~~형부한테 뭔가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어느쪽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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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6, 2012 22:31
genmaki

정체가 뭐야?

어제 회사에서 책상 위에 두고 있던 커피를 엎질려 버렸다. 정확히 말하면 컵 옆에 산더미 같은 쌓였던 서료들이 마치 산사태처럼 쓰러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책상은 커피로 듬뿍 젖고 게다가 제복까지 더러워졌다. 아침부터 책상청소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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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1, 2012 22:08
genmaki

아이고~~~내 정신 봐~ㅠㅠ

오늘 아침에 스마트 폰으로 lang8 를 보고 있었다. 모르는 단어가 나왔기 때문에 사전을 찾기로 했다. 하지만 사전을 찾기가 귀찮아서 사마트 폰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찾으려고 했다. 나는 스타트 폰을 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마트 폰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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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9, 2012 22:10
genmaki

그렇게 커요?^^;

나는 창피하지만 좀 목소리가 큰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엄마도 아버지도 둘이 다 귀가 멀어져서 집에서 큰 소리로 이야기해야 되니까 그렇게 된 나봐요. 특히 웃으면 어디에 있어도 바로 들켜요^^; 오늘 요즘 전근으로 오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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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8, 2012 23:27
genmaki

그런 태도가 어디 있어!!

오늘 회사에서 내가 쓰고 있는 프린터의 toner가 떨어졌다. 그래서 사무실에 가서 물자담당자에게 말했다. 'toner를 주세요~' 그러자 그 여자 직원은 '지금 없는 것 같아요~' 단 한 마디를 예사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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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6, 2012 22:03
genmaki

일본영화 '행복의 빵' 과 한국요리

오늘 친구랑 영화 보러 갔다. '행복의 빵'라는 일본영화다. 그 주인공은 토쿄부터 헛가이도에 옮겨 살고 후수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언덕에서 빵카페를 시작하는 어느 부부의 이야기다. 영화 속에 나온 빵 그리고 빵에 맞은 요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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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4, 2012 21:57
genmaki

서랍

어제 회사에 가는 도중에 서랍을 들고 학교에 다니는 초등학생을 봤다. 그 때 생각이 났다. 내가 초등학교 때 썼던 서랍. 그 서랍은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물건이었다. 그건 우리 아버지가 마음을 담아서 집적 만들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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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1, 2012 22:47
genmaki

나이가 들어도..청춘^^

지난 주말에 졍주에서 열렸던 졍주벚꽃마라톤에 참가했다. 한국에서 마라톤대회에 참가하는 것도 처음이 었고 나의 올해 목표중의 하나 였다. 나는 투어로 가면 시간이 빡빡하고 싫으니까 친구랑 같이 스스로 가기로 했다. 하지만 근처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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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0, 2012 20:48
genmaki

허세를 부려서..

나는 주말에 시간이 있을 때만 조깅을 한다. 얼마 전에 날씨가 아주 좋아서'오늘은 마음이 내키는 대로 길게 달리자'고 큰 마음을 먹었다. 도중에 음료수를 사기 위한 막 120엔만 지니고.. 30분정도 달렸더니 내가 3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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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3, 2012 23:29
genmaki

생일축하파티^^

어제 친구들이 새일축하파티를 열려 줬다. 오랜만에 친한 친구들이 넷이 모였다. 둘이는 결혼했고,나머지 둘이는 아직 결혼하지 안 했다. 물론 나는 후자지만... '너~~~좋네~~ .항상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있어서~~진짜 부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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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12 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