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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maki's entry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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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maki

지금 생각 났다.

나는 목육에서 나가면 꼭 홍차를 마신다. 보통 홍차가 아니라 brandy를 조금 넣은 홍차다. 보통 홍차보다 향기도 좋고 깊은 맛이 나고 싸구려 홍차가 비싼 홍차가 되어서 아주 좋다. ^^ 나는 술고래가 아니지만 초등학교 때 엄마의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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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9, 2012 23:18
genmaki

어느 생물학자

어느 생물학자가 말했던 말이에요. 몸의 세포는 간의 세포,위의 세포,그럿듯이 처음부터 정해지지 않다고.. 쉽게 말하면 다른 세포가 어떤 세포가 되기에 따라서 겨우 자기가 어떤 새포가 되야한다고 깨달았대요. 예를 들면 친구가 간의 세포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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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12 22:07
genmaki

마라톤대회

오늘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제대로 연습을 하지 못한 채 나가서 좀 불한했지만 무산히 완주했다. 큰 마라톤대회가 아니라서 참가비도 저렴한 데다가 온천할인권에 우동권에 그리고 제비권도 붙었다. 여기서 고등학생 시철에 동창생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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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12 20:23
genmaki

또 실수!! ..하지만 잘했다^^

어제 또 실수해 버렸다. 나는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서 회사에서 꼭 양말을 신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 그러니까 양말은 저한테 필수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탈의실에서 가지고 간 검은 양망을 신으려고 하는 순간.. 저는 깨달랐다.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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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4, 2012 23:36
genmaki

콘서트^^

오늘 휴가를 얻어서 엄마랑 콘서트를 보러 갔다. 사실은 엄마 생일선물로... 나는 콘서트를 자주 보러 가는 편인데 트로트는 처음이였다. 하지만 싫지 않았다. 뭐~할까 ..좀 유행가에서는 느낄 수 없는 일본의 마음이라고 할까 그런 게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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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2, 2012 23:09
genmaki

무슨 셈이야?

어제 남자 친구에서 문자메일을 받았다. 그 친구는 일년에 두세 번 만날까 말까 ..그런 자주 만나는 사이가 아니었다. 서로 이상으로 본 적도 없고 그 친구에게 예쁜 친구을 소개했던 적도 있었다. 남자친구'너~언제 집에 들어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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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1, 2012 21:07
genmaki

정신이 없었는지..갱충쩍은지..

지난 주는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서 정신이 없었서 그런지 실수를 해버렸다. 게다가 연속해서.. 한 가지는 여기서 말하기가 어려울 만큼 창피한 일이자만 이야기거리가 생겨서 공부가 되면 좀 실수한 보람이 되기도 하고..(나는 원래 심한 낙천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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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8, 2012 15:21
genmaki

설마...

얼마전에 텔레비프로에서 얼굴을 들고 위를 보면 좋은 생각이라고 할까 사고방식이 적극적게 되었대요. 어느 날 아침에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다. 거리를 걸으면서 그 텔레비프로가 문뜩 생각 나서 얼굴을 들고 하늘을 쳐다봤다. 눈이 반짝반짝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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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4, 2012 22:29
genmaki

올해 목표?

전에 친구랑 수다 떨었을 때 나는 올해 목표를 이야기했다. 첫째 아침에 30분 빨리 일어나서 단어 외우기(역으로 말하면 일찍 자기^^) 둘째 새로운 친구를 만들기 셋째 한국에서 마라톤대회에 참석하기 친구가 말했다 A양 '너~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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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2, 2012 22:10
genmaki

개 같은 이야기..최고!!

어제 갑자기 pasta가 먹어싶어져서 친구한테 메일을 보냈다. '회사를 끝난 후에 저녁밥을 같이 어때?' 결국 둘 친구랑 같이 밥을 먹으로 갔다. 맛있는 밥을 먹으면서 내가 친구들한테 물어봤다. '우리들이 지금까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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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1, 2012 21:12
genmaki

한국중독

나는 두 세개원에 한번은 한국에 가요. 하지만 지금 마지막으로 한국에 간 지 이젠 4개월이나 지나버렸다. 말도 안돼~~. 한국은 나에게는 약이나 마찬가지다. 약이 떨어졌다~~아~~죽을 것 같다!아니~이제 죽었다 ㅠㅠ 이럴 때 마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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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9, 2012 22:34
genmaki

어제 밤 ☆。。。

어제 도쿄에 사는 친구를 오랜만에 만났다. 그 친구는 내가 졸업한 후 처음에 취직한 화사에서 만났던 친구다. 우리들은 그 회사를 그만구었지만 지금도 친하게 지내는 사이다. 그 친구는 결혼해서 남편의 일 때문에 도쿄에 이사해버렸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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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7, 2012 21:33
genmaki

웬일인지...

오늘은 웬일인지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았다. 일찍 일어나서 오랜만에 조깅하고나서 그저 먹고 자고 먹고 자고....아휴~ 기가 막혀~~ ㅠㅠ 시간낭비야~~. 그러고보니 2월3일은 일본에서는 일본말로 節分라는 행사가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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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5, 2012 19:42
genmaki

무서운 자명종

오늘 새벽5시 무서운 일이 생겼다. 나는 이층 집에 살고 있다. 갑자기 "화재입니다.화재입니다!!" 너무 큰 소리가 귀에 들어와서 깜짝 놀라서 이불속에서 뛰어나갔다!! 일층에서 "화재입니다.화재입니다.&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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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 2012 21:57
genmaki

손이 큰 선배^^

우리 회사에 손이 큰 남자 선배가 계신다. 어제 그 선배께서 엄청난 먹을거리를 주셨다. 샌드위치 세 개,지름 50센티이상 있는 피자,소고기,상추,초밥,초콜릿,계란,죽순.. 게다가 청수기까지.. 오늘도 또 받았다. 오늘은 빵 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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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 2012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