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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maki's entry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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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maki

미안해~~

일주일 정도 휴가를 얻고 친구랑 같이 해외로 갔다 왔다. 처음에 갈 캄보디아다! 앙코르와트는 아주 아름다워서 감동적이었다. 정밀한 조각 그리고 천문학적인 설계 등 볼 만한 사원이었다. 하지만 이번에 여행은 지금까지 갔던 여행이랑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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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Nov 28, 2012 21:30
genmaki

드디어...남았다^^;

어제 그냥 남자친구가 장가 가겠다는 소식을 들었다. 요즘 여자친구가 생겨서 같이 술도 못 마시게 됐는게 언제고..벌써 결혼!! 속도위반 아니겠죠? ㅎ 2달 전에도 다른 그냥 남자친구가 결혼했고.. 아이고~~~드디어 다 보냈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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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7, 2012 21:56
genmaki

짠돌이!!

오늘 회사에서 상사가 저한테 말을 걸었다. "이거 뭐라고 쓰여있는건가?" 그 상사 손에 있는 게 한국 과자였다.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과자! 아마 지난 주말에 한국에 가서 산 과자인 것 같았다. 나는 눈을 번쩍 빛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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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2, 2012 23:11
genmaki

월급도둑의 하루^^

나는 어제 일기로 쓴 대로 지금 회사에 가지 못한 상태다. 별로 나쁜 짓을 한 것도 아닌데.. 게다가 몸도 파이팅 넘치고 있다. 하지만 자유롭게 밖에 나가면 안 되는 말하자면 연금상태다. 나는 쉬는 날에는 집에 있는 것보다 밖에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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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9, 2012 16:36
genmaki

하느님께서 주신 혜택?

내가 이런 시간에 일기를 쓸 수 있는 거 보통 일이 아니다. 지금 회사에 못 다니고 집에 있기 때문이다. 이틀전에 구토해서 회서에서 삼일간 출근금지를 받았다. 우리 회사는 건강관리에 대해 험한 규칙이 있어서 이런 시기에 되면 매일매일 체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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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8, 2012 16:17
genmaki

달갑지 않는 구토 ^^;

요즘 일도 바쁘고 정신이 없었다. 어제 회사에서 갑자기 기분이 나쁘게 되어서 쓰러질 뻔했다. 여기서 쓰러지면 안 된다고 머리를 스쳤다. 결국 참지 못해 휴게실에서 누웠다. 하지만 점점 기분이 나쁘게 되어서 집에 돌아가고 싶었지만 그런 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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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Nov 7, 2012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