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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maki's entry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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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maki

준비?

지난 주 일요일에 한국어 능력시험을 봤다. 2년 만에 시험을 보려고 마음 먹었을 때는 목표가 있다면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하는게 아닐까 싶어서 신청을 했다. 하지만 그 결심은 시간이 흘려서 어딘가에 달아갔다. 결국 아무론 준비도 하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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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31, 2012 00:25
genmaki

빛 좋은 개살구

지난 주만에 엄마랑 백화점에 쇼핑하러 갔다. 우연히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봤다. 그 열 전에 롤 게이크가 산더미 같이 쌓여있었고 사람들이 잇따라서 게이크를 얻고 있었다. 잘 봤더니 2000엔짜리 상품을 산 손님한테 선착1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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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9, 2012 22:51
genmaki

내가 동경하는 동물

어제 고양이 사진전을 보러 갔다. 나는 고양이를 너무 좋아한다. 내가 태어난 부터 게속 내 집에서 고양이가 있었다. 사진들 보다가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는 것 같았다. 귀여운 짓, 자고 있는 모습...고양이 펀치(punch)를 치는 모습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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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8, 2012 18:42
genmaki

무서운 목욕

아까 목욕을 하고 있었다. 목욕은 하루의 피로를 해소시키는 힘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오늘은 별 거지같은 놈이 나타나서 피로가 오히려 쌓여 버렸다. 내가 머리를 감고 있을 때 육조 안에 뭔가 움직이는 것을 느꼈다. 나는 실눈으로 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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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2, 2012 23:54
genmaki

"있기는,무슨~~~"

금요일은 집에 바로 돌아가기 좀 아깝다는 느낌이 든다. 나는 변덕쟁이라서 그 날의 기분에 맞게 행동하는 게 좋아해서 내 차 안에는 뭐든지 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챙겨 있다^^ 예를 들면... 조깅 옷, 온천도구 등... 지난 금요일에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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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1, 2012 01:17
genmaki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얼마전에 회사에 있는 경비 어저씨가 나한테 이렇게 말했다. "네~~다리가 굵어졌다~요즘 조깅 안 해?" 나는 그 날부터 다리가 신졍을 많이 쓰이고 있었다. 원래 바지보다 치마를 좋아하는 편이고 치마를 자주 입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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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8, 2012 00:32
genmaki

가짜 여대생 ㅋ

요즘 대학에 다니고 있다. 2달동안 대학에서 연린 한국어 강좌를 받으러 간다. 회사가 끝나자마자 화살 같이 뛰어나간다. 오랜만에 여대생이 되돌아간 기분은 참 좋다! 그 강좌 첫날에 마음이 설레고 나는 때 빼고 광 내서 나갔다. 마치 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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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4, 2012 19:34
genmaki

술기운

어제 가족과 같이 온천에 갔다. 집으로 돌아오는 김에 저녁밥을 먹었다. 아버지는 슬을 못 대는 체질인데 엄마랑 나는 술을 즐기는 편이다. 그래서 가끔 집에서 맥주 한 병을 둘이서 나눠먹는 날이 있다. 엄마는 목을 말라서 맥수를 마시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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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8, 2012 21:38
genmaki

나~시집 간다~.

어제 영화를 보러 갔다. 요즘 잘 생각해 보면 주말마다 영화를 보는 것 같다. 나는 영화 보러 갈 때 친구랑 같이 갈 때도 있고 혼자서 갈 때도 있다. 어제는 혼자서 갔다. 그 영화를 본 후 언니랑 조카를 만났다. 내가 시간이 별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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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7, 2012 21:32
genmaki

화풀이

어제 회사에서 친한 경비 아저씨가 나한테 말했다. "요즘 뛰고 있어?" "아니요~요즘 못 뛰고 있어요~ㅠㅠ." 나는 일이 끝나면 칼 퇴근해서 조깅을 하는 날이 있다. 그 땐 강남 스타일이 아니라 ㅋㅋ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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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6, 2012 19:44
genmaki

언니는 덜렁이

어제 언니랑 쇼핑하러 갔다. 언니는 같이 있을 때마다 뜻밖 짓을 자주 해서 나를 놀라게 한다. 어제도 그랬다. 같이 나란히 서서 내리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있었다. 4층에 이어서 3층..이렇게 갈아탔을 때였다. 옆에 있던 언니의 몸이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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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 2012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