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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maki's entry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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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maki

점이 딱 맞았다!

나는 항상 신문에 실려있는 별자리 운세를 읽고 있다. 원래 오늘의 예정는 백화점에 가서 제비를 뽑을 예정이였다. 왜야하면 제비권이 마지막의 날이니까.. 아침 일어나서 신문을 읽어봤더니 여기에서는 믿을 수 없는 말이 쓰여있었다. 우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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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9, 2011 21:56
genmaki

이야기거리 고마워~?

오늘 회사에서 밸이 꼴리는 일이 생겼다! 생각만해도 얄밉다!정말! 원래 그 사람하고는 사이가 좋지 않지만 회사에서 일하는 한 (働く限り) 그런 말을 말알 수 었다. 항상 그 사람하고는 의견이 맞지 않기 때문에 화가난 적도 있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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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7, 2011 22:31
genmaki

또 보고 싶다~

지난번에 알본무용를 보는 기회가 있었다. 나는 이래봬도 2년전까지 알본무용를 배우고 있었다. 아마 15년정도 배웠을까? 나는 그 일본무용의 안에서는 나이가 젊은 편이라서 스승님께서 다른 선배보다(可愛がってくれた)귀엽게 봐주셨을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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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6, 2011 22:43
genmaki

크리스마스 이브!

어제 우리 언니랑 같이 톤서트에 갔다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콘서트!! 콘서트뿐만 아니라 콘서트가 끝나고도 집에 돌아가지 않고 호텔에 목을 수 있는 날! 일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특별한 날! 아시다시피 어제는 크리스마스 이브.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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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5, 2011 20:04
genmaki

메리 크리스마스~

일본은 오늘부터 삼연휴이니까 해외에 가는 사람이 많는 것 같네요. 특히 한국에 가는 사람들이 많겠지~. 아~~부러워 죽겠어! 나는 지난달에 1년을 걸어서 모이던 돈을 털어서 유럽여행에 다녀왔다. 그래서 한국에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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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 2011 18:45
genmaki

또! 해버렸다 ㅠ ㅠ

요즘 너무 바빠서 그런지 나답지않는 일이 많이 일어났다. 스타킹사고에 시작하고 다음은 가격표 사고!!ㅠ ㅠ 송년회 때 난 멋을 내고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는 옷을 입고 회사에 갔다. 그 옷은 갓 산 물방울 무늬의 예쁜 지마! 여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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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 2011 00:23
genmaki

깨지지마~

새벽에 꿈을 꿨다. 오랜만에 만난 것 같다~옛날에 사귀던 남친! 그 당시 우리들은 닭살이 뜯을 만큼 깨가 쏟아졌다. 결국 헤어졌지만..내가 버린 받았기 때문에. 꿈속에 둘이는 서로 사랑하고 있었다~ 하지만 확 꿈이 깨져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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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1, 2011 20:58
genmaki

대학생들은 짱!!

오늘은 한국에서 대학생들이 우리 회사에 견학하러 오셨다. 난 그 준비하느라고 요즘 정신이 없었다. 내가 좀 한국어를 할 수 있어서 발표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으니까.. 발표는 둘째치고.. 너무 감동을 받았다. 솔직히 말아면 대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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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 2011 21:21
genmaki

엄마는 위대~ 난 어리석하다...

우리 엄마는 친어머니의 얼굴도 실제로 본 적이 없다. 왜야하면 우리 엄마가 3살 때 병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엄마는 새어머니가 키우셔 줬다.덕분에 배 다른 남동생도 생겼다. 지금은 먼 것에 있었던 새어머니께서 우리집에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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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9, 2011 23:09
genmaki

지금은 죽을 지경이야~~도와주세요

오늘 아침부테 열심히 번역을 하고 잇는데도 잘 진행되지 않아서 죽을 지경이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데...어떡하지! 전문단어라든가 한국에서 없는 일본풍습이라든가 어떻게 설명하겠어? 앗!좋은 생각이 났다! 바로 도서관에 가서 한국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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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7, 2011 16:49
genmaki

어떻게 할 까?

난 한국에 자주 가는 편인데 같이 가는 사람은 항상 똑같이 않다. 물론 가장 편하게 갈 수 있는 친구는 있기는 있는데 이제 결혼해서 나랑 같이 갈 수가 없어졌다. 얄밉다~남편!! 그러니까 다른 친구랑 같이 가는 것도 많아졌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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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5, 2011 21:20
genmaki

너무 창피해 죽겠어~ㅠㅠ

오늘 회사에서 너무 창피해서 죽을 뻔한 적이 있었다. 조례가 끝나서 자기 부서에 돌아갈 때 였다. 같이 걷고 있던 상사가 나에게 「너~ 다리 밑에 뭔가 붙어있어~.」 난 아래쪽을 봤다. 하긴..(確かに)뭔가 달리고 있었다.내 정복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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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3, 2011 22:17
genmaki

잘 할 수 있을까?

오늘 회사에서 큰 일을 맡게 되었다. 다음 주 저희 회사에 한국에서 대학생들이 오시기로 됐다. 그때 또 통역하라고!! 어떻께~~~~난 그런 실력이 아닌데.. 전에도 잘 할 수 없었는데... 사투리를 알아들을 수 있을까? 불안하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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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2, 2011 21:59
genmaki

처음 뵙겠습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전 한국어를 공부한지 오래됐는데 아직 유창하게 말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게다가 요즘 モチベイション?가 떨어져있는 것 같아서 이대러라면 안돼겠다!나 싶어서 여기에 온겁니다. 한국어로 モチベイション..뭐라고 쓰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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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1, 2011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