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동경하는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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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8, 2012 18:42
어제 고양이 사진전을 보러 갔다.
나는 고양이를 너무 좋아한다. 내가 태어난 부터 게속 내 집에서 고양이가 있었다.
사진들 보다가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는 것 같았다.
귀여운 짓, 자고 있는 모습...고양이 펀치(punch)를 치는 모습조차 나한테 모두가 사랑스럽다.
고양이들은 밥을 먹고 싶을 때나 자가가 기분 좋을 때만 애교를 부린다.
내가 고양이에게 애교를 부려고 모르는 척한다. 그런 도도한 태도를 동경한다.

나는 누군가를 좋아지면 간 쓸게 다 빼주는 타입이다...(어디까지나 내 생각이지만)ㅎ
그러므로 자기를 사랑해 주는 사람한테도 도도하게 구는 고양이가 부럽기도 한다.
내가 그런 점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다면 좋겠다고 싶다.
항상 간,쓸게가 없어지고 회복하기에 많이 시간이 필요한 나는 간 쓸게를 몇 개나 재생시겨서 여기까지 살아 왔다.
다음엔 적어고 간만 수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