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늑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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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니는 둘이 아이가 있다. 딸이랑 아들이다.
딸이 어제부터 캠프합숙에 나가서 집에서는 아들이랑 단 둘이다.
아들은 아직 초등학생이고 어리광 부리는 편이지만 요즘 들어서 그 모습을 보여지는 것이 민망하는건지 다른 사람 앞에서는 참고 있는 것 같다.
그 조카의 입장에서 보면 언니가 없는 날에은 천국이다.
왜냐하면 마음껏 엄마한테 어리광 부려도 아무도 자기를 물로 보는 사람이 없으니깐.
우리 언니는 그 속셈을 알아차려서 밤이 무섭다고 저한테 구원을 구해왔다.
도대체 9살이 밖에 되지 않은 꼬마가 뭐 하려고 그렇게 무서워는지...
남자는 나이과 상관없이 늑대가 될 것 같다.ㅎㅎ
오늘은 보름달이 아니겠지?!
딸이 어제부터 캠프합숙에 나가서 집에서는 아들이랑 단 둘이다.
아들은 아직 초등학생이고 어리광 부리는 편이지만 요즘 들어서 그 모습을 보여지는 것이 민망하는건지 다른 사람 앞에서는 참고 있는 것 같다.
그 조카의 입장에서 보면 언니가 없는 날에은 천국이다.
왜냐하면 마음껏 엄마한테 어리광 부려도 아무도 자기를 물로 보는 사람이 없으니깐.
우리 언니는 그 속셈을 알아차려서 밤이 무섭다고 저한테 구원을 구해왔다.
도대체 9살이 밖에 되지 않은 꼬마가 뭐 하려고 그렇게 무서워는지...
남자는 나이과 상관없이 늑대가 될 것 같다.ㅎㅎ
오늘은 보름달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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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니는 두명의 아이가 있다.
딸이 어제부터 캠프합숙에 나가서 집에서는 아들이랑 단 둘이다.
아들은 아직 초등학생이고 어리광을 부리는 편이지만 요즘 들어서 그 모습으로 보여지는 것이 민망하다는 것을 아는건지 다른 사람 앞에서는 참고 있는 것 같다.
그 조카의 입장에서 보면 누나가 없는 날에은 천국이다.
아시죠? 남성에게는 손 윗 여성은 '누나'라는 호칭을 여성의 입장에서는 '언니' 라는 호칭이 붙습니다.
왜냐하면 마음껏 엄마한테 어리광 부려도 아무도 자기를 물로 보는 사람이 없으니깐.
'물로 본다'라는 표현도 아시다니..ㅎ
우리 언니는 그 속셈을 알아차려서 밤이 무섭다고 저한테 도움을 요청해 왔다.
구원을 구해 왔다도 맞는 표현이지만 정확히 하면 조금 어색한 표현이라서 바꿨어요.
도대체 9살이 밖에 되지 않은 꼬마가 뭘 한다고 그렇게 무서워는지...
남자는 나이와 상관없이 늑대가 되는 것 같다.ㅎㅎ
상품권 드리겠습니다~~(마음 같아서는)ㅎ
항상 읽으시고 첨삭해 주시고..고맙습니다~^^